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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리고 내란 아니면 검찰 개혁 언론 개혁 이것만 말씀을 하시는데 이번 선거 결과가 의미하는 바는 더 이상 내란 청산만 외친다고 그래서 여당에게 국민들이 신뢰를 보내지 않는다는 그 선거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의 당원 제도 1인 1표 제도로 가면 주로 4050 세대가 많잖아요.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원래 국방위 가면 무기 얘기하고 군 제도 얘기하고 이렇게 할 것 같은데 본인이 또 젊은 국회의원이다 보니까 정말 이 장병들, 처음 군대에 들어가게 되는 그 순간부터 이 주기에 따라서 어떤 사람들은 올림픽 공원 얘기도 하고 실제 장동혁 대표가 그거 올라타려는 움직임도 많지만 이번 선거 결과가 저는 평가가 제대로 안 됐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과연 이런 사람들이 청년 최고위원으로 지도부에 입성해서 건강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고요. 그래서 다시 이제 지금 이번에 선거 이후에 저희가 2030 세대들에 대해서 진정으로 이렇게 당에서 주축으로 좀 역할을 줘야 된다라는 게 있으면서 나온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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