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이종인 다이빙벨 ‘이론상 연속 작업 최적’ vs ‘사고 현장에선 무용지물’, 잠수장비 '다이빙벨'의 세월호 구조 작업 투입 여부를 놓고 논란 이종인 다이빙벨 ‘이론상 연속 작업 최적’ vs ‘사고 현장에선 무용지물’ 잠수장비 '다이빙벨'의 세월호 구조 작업 투입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황대식 한국해양구조협회 본부장은 21일 빠른 유속과 높은 탁도 등 세월호 사고 구조 작업 현장 상황을 고려해 볼 때 다이빙 벨 투입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 세월호 참사의 주범인 123정장 김경일! '노예 노동'으로 악명을 떨친 홍문종이나 주호영이 지껄인 것처럼 세월호 참사는 분명 "교통사고"가 맞다. 그 참사의 1차적 책임은 구조 일선에 뛰어들고서도 소극적인 대처로 대부분의 승객들을 저 어두컴컴한 진도 바닷물 속에 처박아 버린 123정장 김경일을 포함한 해경에게 있다.
- 세월호 참사 78일째 jtbc 뉴스9 : 청와대-해경 녹취록 , 분통 터진다 정말 세월호 참사 78일째다 jtbc 뉴스9에서 청와대와 해경간의 녹취록 보도를 보는데 분통이 터져서 정말.. 아..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사고 초기 청와대 위기관리상황실과 해경과의 통화내용을 보면 청와대는 구조 지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청와대 관계자의 구조할 수.......
- 세월호 참사 48일째 jtbc 뉴스9 : 골든타임 6시간 동안 해경은 구조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 48일째다. 실종자 구조 소식이 들려오지 않은채 12일이 지나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직접 겪지 않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48일이나 지났는데 이제 좀 지친다고.. 뭐 어쩌겠냐고..
- 세월호 참사 44일째 jtbc 뉴스9 : 실종자의 조속한 구조를 바라며 소방방재청해체를 반대한다 세월호 참사 44일째인 어제 jtbc 뉴스9 를 보고 암담하고 답답한 마음에 우울했다. 기다리고 기다리는 실종자 구조 소식이 들려오지 않은채 8일이 지나고 있다. 너무 답답하다. 선채 절단을 하긴 하는데 8일째 실종자 구조 소식이 전혀 들려오지 않는 이 기막힌 상황에서 실종자 가족들 생각을 하니까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먹먹하다.
- 닷새째 실종자 구조 소식이 없다. 실종자 16명 어떡하나 정말. 세월호 참사 41일째다. 아무리 기다려도 실종자 16명의 구조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다. 실종자 16명의 구조 소식이 전혀 들려오지 않은채 5일이나 지났다.
- “선원들, 대피명령땐 승객보다 구조순위 밀릴까봐 조치안해” [세월호 참사/선원 15명 기소]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최초 구조 신고부터 선원들이 세월호를 빠져나오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51분. 올라오게 하면 자신들이 제일 나중에 구조될까봐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이준석 선장 등 4명에게 살인죄를 적용했다. ○ “움직일 수 없었다”는 건 거짓말로 드러나 수사 결과 세월호
- 박근혜대통령, 세월호 참사사태에 대해 해경 해체 결정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과정에서 부실대응한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월호 사고.......
- 뉴스타파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의 목소리/MBN과 뉴스타파 "민간잠수부 대충 시간이나 떼우라고 했다" 보도 '파장' MBN과 뉴스 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진도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민간인 잠수부의 투입을 막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작업을 돕고 있는 홍가혜 민간 잠수부는 MBN과의 있지만 실종자 가족들에 이야기와는 달리 마치 순조롭게 구조 작업이 진행 되는 듯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세월호 참사 현장의 목소리와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지상파
- [매경e신문] (14.5.20.) 대통령 담화문 모든책임…4·16 국민안전의 날로기사입력 2014.05.19 17:37:45◆ 朴대통령 담화 ◆ 鐵의 여인의 눈물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하는 도중 세월호 [김재훈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세월호 참사 때 구조 업무에 실패한 해양경찰청을 전격 해체하고, 해양수산부와 안전행정부 역시 사실상 해체에 가깝게 기능을 대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