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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31 사회계 주요뉴스 -- 푸르른 날을 꿈꾸며 -- 세월호 본체 인양 상황> [단독]세월호 초근접 영상 입수...유실 우려 가장 큰 곳은? '하늘이 도왔다' 인양부터 목포신항까지...열흘의 기록 좁은 항로.바른 물살 지나...마지막까지 힘겨웠던 항해 세월호 인양부터 목포항 접안까지...위기의 순간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
- "뒷일을 부탁합니다" 세월호 인양 소식을 보며 생각난 잠수사들 그중 특히...
- 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약 1m 들어올려"4 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약 1m 들어올려" 해양수산부는 22일 세월호 시험 인양 작업을 시작해 5시간 30분만에 세월호 선체를 해저면에서 약 1m 들어올린 상태라고 밝혔다 이철조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추진단장은 이날 오후 5시 30분 전남 진도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오후 3시 30분 세월호 선체가 해저면에서 약 1m 정도 인양됐다”고 발표했다
- ▶▶김어준의 뉴스공장_sbs사과 해명_게이트키핑_데스킹_세월호 정치적 이용 [ 김어준의 뉴스공장 ] 이틀 전 보도됐던 문재인 후보와 해수부가 세월호 지연을 놓고 거래를 한 듯한 뉴스에 대해 sbs가 사과 하고 해명 했습니다. 해명의 내용은 박근혜 정권 시절 인양 지연과 눈치 보기를 지적하는 문장이 삭제되었고 그렇게 정치권의 눈치를 보는 해수부의 애초의 지적과는 달리 차기 정권과 거래하는 제목으로 바뀐채
- 내가 유족들에 대해 잘못알고 있었군 아 뭐야, 초기에 세월호 인양 애기나온게에어포켓때였어? 시신찾고있을때 처음 접했던 내용이라 내가 착각하기 있던거였네? 와 그럼 더더욱 인양못하지.
- “세월호 기억 녹슬지 않길" 미수습자 가족의 품으로 돌아 오길 그리고 오늘 세월호 인양과 함께 미수습자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금 엄숙해 지는 하루입니다. 27일 저녁 9시 JTBC 뉴스룸에서는 세월호 인양, 박근혜 전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의 세월호 인양을 한마음으로 바란 국민들의 염원을 “아연”에 빗대 “희생양극법”으로 설명했습니다. 가슴이 뜨거워 지면서도 뭉클했습니다.
- 「시민마이크」 세월호 1072일 만에 시험인양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벌써 1072일이 지났습니다.정부가 #세월호 시험 인양 시도에 들어갔습니다. 시민마이크 사이트에 남겨주신 #세월호 에 관련한 글입니다. 세.......
- 세월호 인양중 !!미수습자 수습이 급선무! 수면 위로 들어올린 세월호 선체를 재킹바지선과 고박을 완료하고 반잠수식 선박으로 출발했다고 하는데 언제 인양될런지.. 반잠수식 선박은 인양 현장에서 남동쪽 3㎞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아무 유실없이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 수면 위로 완전히 뜬 세월호, 빠르면 28일 뭍으로 수면 위로 완전히 뜬 세월호, 빠르면 28일 뭍으로 세월호가 해수면 위로 완전히 부양해 목포 신항으로 옮겨질 채비를 마쳤다. 빠르면 28일 목포 신항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수부는 이날 오후 2시 40분 세월호 선체 인양과 이동을 위해 잭킹바지선 유압잭에 연결됐던 인양 와이어 66개를 분리하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6시 30분부터 세월호를 선적한 반잠수식
- 中도박업체, 한국 승리 전망… 23일 월드컵최종예선.. 세월호 선체가 3년 만에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침몰한 이후 1073일 만이다. 해수부와 세월호 인양업체로 선정된 중국 국영기업 상하이샐비지는 전날 오후 8시 50분부터 본인양 작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