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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응급구조사 꿈꾸던 故이채원 양, 명예소방관증 받는다 광주 도심에서 흉기에 피살된 여고생 이채원 양(17)의 유족에게 지역 소방관들이 자체 제작한 명예소방관증을 전달한다.8일 광주소방본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 '갑질' 피해 女소방관 사망에…전국 소방관회의 긴급 개최 조직문화 혁신 TF는 소방청 본청과 소속기관, 시·도 소방본부, 일선 소방서 등 소방 조직 전반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실태를 전수 점검하고, 제보창구를 개선하여 현장의 의견이 반영된 또 전국 소방서장 242명과 각 시도 소방본부 인사 업무를 담당하는 소방행정과장, 지역 소방학교장, 119특수구조단장, 119안전체험관장 등은 영상회의를 통해 참석할 예정이다.
- "사랑하는 도청 가족 여러분"... 퇴근방송 DJ 된 김동연의 마지막 인사 우리 1만 6,000명 경기도청과 소방본부 가족 여러분도 정말 사랑했습니다." 이어 그는 직원들과 함께했던 장면들을 하나하나 떠올렸다.
- '가뭄 피해 심각'…물탱크차 200대 동원된 '단비 작전'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함에 따라, 전국 16개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이 경남 들녘으로 출동해 대대적인 비상 급수 작전을 시작했다. 12일 경남도와
-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타들어 가는 들녘 달랜다 이에 따라 서울·부산 등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이 경남 현장으로 긴급 급파됐다.
- 女소방관 '갑질 사망'에…소방청, 조직문화 전반 점검 이날 회의장에는 전국 소방본부장, 시도 소방본부 감사과장, 소방청 관·국장, 소속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외 전국 소방서장 242명과 각 시·도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지역 소방학교장, 119특수구조단장, 119안전체험관장 등 350여 명은 영상회의를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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