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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국수본 외압 의혹' 압수수색…휴대폰은 검찰 확보 한채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박 모 경정의 구속심사가 열리는 날 아침, 광주지검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박 경정이 수사 초기 국수본으로부터 장...
- [단독] 강간 의도 인정한 장윤기…정작 과거 검·경 진술은 증거 채택 '부동의' 박혜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장윤기는 지난 13일 열린 2차 공판에서 강간살인 혐의 등 기소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MBN 취재 결과, 장윤기 측은 같은 재판에서 자신이 수사 초기 경찰과 검찰 등 수사기관 조사에서 ..
- [단독] 강간 의도 인정한 장윤기…정작 과거 검·경 진술은 증거 채택 '부동의' 박혜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장윤기는 어제(13일) 열린 2차 공판에서 강간살인 혐의 등 기소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MBN 취재 결과, 장윤기 측은 같은 재판에서 자신이 수사 초기 경찰과 검찰 등 수사기관 조사에서 했..
- 불법행위 공익제보 했더니…금융사가 시행사에 유출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⑧[단독]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
- 박상용 징계심의 2시간여만 종료…"결과 다 정해졌나 생각" 법무부는 이날 오후 2시쯤 감찰위를 열고 박 검사에게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 위반과 업무시간 중 페이스북 이용, 국민의힘 단독 청문회 참석 등 징계 사유에 대한 앞서 법무부는 지난 4월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직무상 의무 위반과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 등을 이유로 박 검사의 직무를 정지했다.
- [단독] 검찰, 장윤기 형사과장 소환…검경 동시 속도 [앵커] 장윤기 수사 중 발생한 부실 및 은폐 의혹을 들여다보는 검경이 수사팀 지휘라인 수사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한채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장윤기의 '강간살인' 재판이 열린 날에도 검찰은 수사팀의 증거인멸 의혹 수사에 속도를 올렸습니다.
- [단독] 장윤기 부친 첫 소환 조사…"케이블 타이 경찰에 임의 제출" 의향 밝혀 이지율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 장윤기의 부친이자 경찰관인 장 모 경감은 아들의 원룸에 있던 리얼돌과 다수의 휴대전화를 폐기해 증거인멸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새롭게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어제(8일) 오후 광주 지역 모처에서 장 경감을 첫 소환 조사한 것으로 MBN 취재결과..
- 룸살롱 접대 의혹…"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 글 싣는 순서 ①[단독]제주 유명 아파트 미분양 사태 이면…투자사기 의혹②[단독]투자사기 의혹 아파트…용역업체·시공사까지 피해 ③"사기꾼 호의호식, 피해자 자살 고민" 아파트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⑥[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⑦[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⑧[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 [단독] 장윤기 부친 오늘 첫 소환조사…"케이블 타이 경찰에 임의 제출" 의향 밝혀 【 앵커멘트 】 이렇게 수사팀장과 수사 정보를 공유하고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알려진 장윤기의 아버지를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오늘(8일) 첫 소환해 조사 중인 것으로 MBN 취재결과 그런데 이 사건을 새롭게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오늘(8일) 오후 광주 지역 모처에서 장 경감을 첫 소환 조사 중인 것으로 MBN 취..
- 정치권 로비 의혹에 가려진 '분양사기' 피해자 눈물…"피해회복" 촉구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⑧[단독]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⑨[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⑩[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