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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부처는 어디있습니까? 안내를 받아 대법당으로 들어서시던 스님께서 작은 불상이 벽면 가득히 총총히 모셔져 있는 것을 보시고는 안내하는 스님에게 물으셨다. "참 부처는 어디 있습니까?"
- [벽암록] 中 - 제34칙 앙산의 오로봉(仰山五峰) (擧.)앙산스님이 어떤 스님에게 물었다.“요즈음 어디에 있다 왔느냐?”(仰山問僧, 近離甚處.) - 천하 사람이 모두 (질문이) 똑같군. 그렇기는 하지만 물어봐야지.
- 웃는 자가 건강하다(한번 크게 웃어 봅시다)하하~하 모기의 불만 모기가 스님에게 물었다. “파리가 가까이 가면 손을 휘저어 쫓으시면서 우리가 가까이 가면 무조건 때려 죽이시는 이유가 뭡니까!?” 스님이 대답했다. 모기가 다시 스님에게 물었다. “그래도 어찌 불자가 살생을 한단 말입니까!?” 스님이 태연하게 말했다 “짜샤, 남의 피 빨아먹는 놈 죽이는 건 살생이 아니라 천도야. 2.
- 스캘핑 스탑! 얼마 전 스님에게 사주를 보러 갔었는데 엄청 재밌었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 보다 뛰어난 게 있는데 그게 육감이라고 생각해서 스님에게 내 이야기를 하였더니 잘 모르는 눈치여서 그냥 입을 닫았습니다.
- 당연함을 의심하는 순간: 역발상 마케팅 “머리카락이 없는 스님에게 빗을 팔 수 있을까요?” 처음 이 질문을 들으면 대부분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 금강산행/서정주 빙자해서 강주께 아뢰웠더니 "그냥 침선이란 안 되는 것이다"고 석전 스승께선 처음 반대했으나 내가 막무가내인지라 나를 한번 빤히 쳐다보시군 그는 금강산 마하연의 선원주禪院主손만공 스님에게
- 새해를 시작하며 읽기 좋은 책 (불완전함에도 완벽함을 느끼기) 긴 시간이 걸려 완성된 벽면은 스님에게 실패작으로 남았다. 한 걸음 물러서 보니 일직선으로 쌓인 벽돌 사이에 두 개의 벽돌이 어긋나 있었기 때문이다.
- 법륜 스님 즉문즉설 서초 정토사회문화회관(12/19) 굳이 스님에게 정해달라고 하면 스님은 불교니까 불교를 추천한다고.......
- 모든 문제의 답은 내 안에 있다. “스님에게 삼배 하세요?” 그들은 엉거주춤해 하더니 한 사람이 말했다. “저는 다리를 수술해서 절은 못합니다.” “그럼 합장 반배를 하세요?”
- ▣ 朴仁範(박인범. ?∼?) ▶涇州龍朔寺閣 兼柬雲棲上人 경주涇州 용삭사龍朔寺 누각에서 운서雲棲스님에게 편지(간柬)를 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