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뜨거운 가을 여행은 가고 남은건 볼품없는 몸상태...감기 또 당첨... ㅋㅋㅋㅋㅋㅋㅋ 시차적응 2일만에 80% 돌아옴 그러나 면역력이 진짜 엉망이구먼ㅋㅋㅋ 아직 피로가 덜 풀렸나보다... 감기에 당첨.... 이럴수가.....
- (하와이 2일차) 샥스코브 그리고 쿠히오비치 일몰 하와이행 비행기 안에서 1살배기 아기와 3살배기 아이의 울음소리로 다들 살짝 힘든 비행기 컨디션이라 그런지 시차적응 필요없이 하루를 현지 시각 7시에 시작하다.
- 시차적응 진행중(with. 런던반일여행) 나름 오자마자 시차적응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다ㅋㅋㅋㅋㅋㅋ 잠은 항상 자던 10시쯤에 자는데 새벽에 깨서 다시 자는 게 힘드네 4월은 지났지만 4월의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1. #그리운한식 #엽떡 #꿔바로우와마라샹궈 꿔바로우와 마라샹궈는 한식은 아니지만 노팅엄에 중국인이 많은 거
- [journey] 진짜 살거없는 뉴욕에서 쇼핑데이, 9박 10일 뉴욕여행 8일차 마지막날까지 시차적응 못하고 갔다 ㅋㅋㅋ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주고요 비를 뚫고 쇼핑하러 출발~ 그나저나 10월 말 이 시기 진짜 낙엽이 너무 예쁘다 ㅠㅠ 가을 뉴욕 어떻게 잊는건데.
- [journey] 뉴욕 마지막날, 9박 10일 뉴욕여행 9일차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어퍼 이스트 사이드) 그리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한결같이 시차적응 못한 나..
- [journey]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22 가영양과 함께한 뉴욕에서의 4일차 그래도 12시에 잤으니 시차적응 되겠지 ^^? 했더니 새벽 5시에 또 깨버렸다. 너무 피곤한데 잠 안오는게 진짜 신기함... 그래서 아무튼 부지런히 준비해서 나가주어요.
- [journey] 넌 무슨 헤어지자는 말을 나 뉴욕 가 있을 때 하니 / 9박 10일 뉴욕여행 6일차 (필라델피아) 오늘도 여전히 시차적응 못한 왓타시로 시작 롤드컵 보려고 일찍 일어났나보다..^^ 롤드컵 근데 재밌더라... 뭔가 LCK 3년 연속 우승해가지고 흠..
- 250930 DAY3 이탈리아_밀라노* 최후의 만찬 영어가이드 후기/Ditta Artigianale 카페/셈피오네 공원 피크닉 아침 일찍으로 예약해놓아서 일찍 일어나서 준비했다 (사실 시차적응 실패해서 또 6시에 일어남 전날 마트에서 사왔던 사과와 요거트로 아침먹고욤 피스타치오 요거트 첨 봐서 사봤는데 진짜
- [한국일상] 한가위 얼렁뚱땡이 시차적응?이슈로 하루죙일 자느라 월요일 공휴일 다지나감 ㅠ 그리고 어제도 12시간 잤어요..
- 어쩌다 대만여행 2일차 -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시먼딩, 행복당, 아종면선, 용산사 둘째 날은 시차적응(?)이슈로 해질녘에나 일어나서 노을을 보면서 상쾌하게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