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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경북도·KAIST·안동시 "정밀발효 바이오·푸드테크 육성"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는 10일 안동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 개막식에서 안동시,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과 함께 '정밀발효
- 국세청, 경북 안동 등 특별재난지역에 세정지원 실시…호우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 창구 설치 대상 지역은 지난달 호우 피해로 지난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안동시 남선면·일직면·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이다.
- 안동·의성 4개면 특별재난지역 선포…산불 이어 호우까지 국비 지원 행정안전부 간판(사진=뉴시스)정부는 7일 대통령 재가를 받아 안동시 일직·남선·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 안동병원, 산부인과 야간진료 운영..임신·출산 진료 편의 강화 경북 안동시 소재 안동병원이 365일 24시간 분만 체계 운영으로 산부인과 진료 편의를 크게 강화했다. 사진은 안동병원 산부인과 로봇수술.
- 권기창 경북 안동시장 측근 또 구속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안동시 산하 시설관리공단 사외이사인 김아무개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일 안동시 산하기관 직원 2명의 사무실과 업무용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했다.
- 경북 산불피해 5개 시군 '산림경영특구' 지정 완료…지역별 산림재건 추진 화천리와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 일원을 산림경영특구로 지정한 데 이어 8월 31일 영양군 석보면 화매리 일원을 추가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3월 의성군을 시작으로 6월 안동시
- 안동 송현동 5m 높이 육교서 30대 여성 추락해 중상 12일 오전 8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송현동 송현초등학교 앞 왕복 6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는 육교에서 30대 여성 A 씨가 추락했다. 13일 경북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
- 안동병원 대형산불 피해지역 주민 건강지킴이 '톡톡' 참여하는 사회 공헌 활동도 호평을 받고 있다. 21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경북 초대형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무료 진료'를 이어오고 있는 안동병원은 최근 안동시
- 안동 물길공원서 헤엄친 대형 구렁이 출몰 ‘소동’… 뱀이 얼마나 더웠길래 [사건수첩]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에 위치한 실개천 물길공원에 대형 구렁이가 느닷없이 출몰,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놀라는 소동이 빚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 “또 다른 재난 막는다”…행안부, 임시조립주택 안전대책 마련 착수 이재민이 임시주거지에서 또 다시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민간 전문가들과 개선과제를 찾고, 이를 제도 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7월 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