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안희정 때를 기다린 야비함. 안희정 충남지사는 참 조용한 인물로 비친다. 온건하고 차분하고 잰틀한 외모까지 지사직을 이행함으로써 충실함까지. 그런 안희정이 오늘 실검에 뜬 이유는 뭘까? 탄핵국면에서도 알수 없는 태도로 입장 표명을 자제하던 안희정은 요즘 대선 지지율이 의미 없는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다.
- 안희정 최순실게이트 내 생각은 이렇다.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내생각은 이렇다 <인터뷰> ▲ 안희정 충남지사가 25일 오후 중부일보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이 더민주 차기 대선후보 적임자라고 강조하고 있다. 노민규기자 안희정 충청남도 도지사가 25일 중부일보 본사를 방문했다. 안 지사는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대선, 대북관계 등 당면 현안에 대한 소신(所信)을 거침없이 피력했다.
- 종목찌라시 10월 19일 백금T&A 안희정 "대권 도전, 결심 굳혔다" 대권도전 최초선언 안희정, 김종필 전 총리와 비공개 회동 * 백금T&A(046310) http://www.ggilbo.com idxno=2008011013263237288 파루 언론에서 직접 힐러리 수혜주로 언급한 종목 * 파루 (043200) 국내 힐러리 수혜주 거론 석달 앞으로 다가온 美 대선…국내 예상
- 차기 대선 아젠다? 김종인 '경제민주화' 유승민 '양극화 완화'? 차기 대선 아젠다? 김종인 '경제민주화' 유승민 '양극화 완화' 대선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박원숙, 남경필, 안희정 아직 대선을 이야기하는데 눈치싸움 중인 잠룡들도 굵직한 아젠다를 던지고 있다 모병제,
- 2017년을 꿈꾸는 정치인들에게 올해 들어 정의화 국회의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홍준표 경남지사,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지역분권추진단장,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 현재 거론되는 잠재적 대선 후보들은 모두 자기 분야, 특히 정치 현장에서 경력과 내공을 쌓아온 인물들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 충남지사 선거전, 다여일야(多與一野) 충남지사 선거전은 현직인 안희정 지사를 포함해 ‘다여일야(多與一野)’의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민주당은 안 지사 외에 별다른 후보군이 없다. 당내 대선 잠룡으로 거론될 만큼 정치적 입지가 커진 안 지사 입장에서 내년 선거는 중앙정치로 가는 중대한 발판이자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 이전
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