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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얼굴에 침뱉기 밤 열한시, 퇴근길 운전을 하면서 "아~ 진짜 다 주겨버리고 싶다~~ " 외치면서 회사를 뛰쳐나왔다.
- 한강진역 솔솥 한남점 / 솥밥이 먹고싶은 자 웨이팅을 견뎌라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다는 소식을 접했기에 오픈 시간에 맞추어 갔습니다 솔솥에 가자마자 해야 할 일은 가게 앞 테이블링에 대기 등록하기 입니다 명심하세요 (토요일 기준) 오픈 시간인 열한시
- [신촌/이대] 위샐러듀 열한시 조금 넘어서 갔더니 아무도 없었는데, 그 뒤로 사람들이 꽤 많이 오기 시작했다. 나만 모르는 맛집이었나봄.
- 아산 중식맛집 목화반점 대기 한시간은 껌이지 ㅎㅎ 국내식당 리뷰가 얼마만인건지 다시 블로그좀 해보려 하는디 간만에 하려니까 사진도 깜빡깜빡하고 아산 중식 맛집 목화반점 언제나 대기시간이 길어서 방문하지 않았지만 열한시 반에 지나갈 앞에 대기손님이 엄청 많다는거~ 평일 열한시 반에 방문해도 대기가 있다니 ㅠㅠ 한시간 정도 대기하고 입장!!
- 지축역 일식 맛집 - 백소정 지축역점 다녀온 후기 토요일 열한시 반 정도쯤에 식사하러 왔는데, 이때는 아직 테이블에 사람이 많지 않았으나 12시쯤 되니까 테이블이 거의 꽉 찼다. 나름 동네에서 인기있는 맛집인듯.......
- 다시 이불개기 8일차 (대신 운동 설렁함/ 하긴 함) 블로그에 글 쓰는 거 아니었으면, 아 몰라 내일 할래 했을텐데, 내일 기대되는 종목도 있고 하니 꾹 참고 열한시 반에 마쳤다.
- 후니도니,종로 돈까스 맛집 예전에 열한시 넘어서 나가니 웨이팅 장난 아니였다 그래서 그 시간 피한다고 더 일찍 나감 예? 저 열한시 오분에 도착했는데 왜 웨이팅이에요..? 우리 모두 당황 열한시 오픈인데 그럼 몇시에 와야하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업시간은 11:00 - 15:30 진짜 장사 잘 되나보다 딱 점심 장사만 하시는 듯!
- 10월 3주차 주간일기 제일 완벽한 일요일 이야기 누가 : 나 혼자 언제 : 일요일 열한시 반쯤 일어나서 어디서 : 내 방에서 무엇을 : 출발비디오여행을 어떻게 : 맛있는 배달음식과 함께 먹는 것 왜 :
- 22.10.5~22.10.6 눈을 뜨니 열한시?
- 광양 삼대불고기집 광양예술창고 고흥까지 한방에 가기엔 거리가 좀 멀다싶어 1일차에는 지나가는 길인 광양에 들러 제일로 유명하다는 삼대불고기집 냠냠 주차는 주변 골목(조금 복잡)에 대충함 열한시 조금 넘어 도착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