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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제주 여행 3일차 귀찮아서 주로 스타벅스 이용하기 남쪽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에 불이 난 걸 발견했는데 지역이 넓다 보니 소방차 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 조마조마 인명 피해는 없기를 여기 소라의 성 오고 아침에 여기 와서 책 읽을 걸 ㅠ 후회했음. 다음번엔 여기 먼저 오자. 사진이 기.......
- 아이 글쓰기 고민으로 시작된 한우리 독서지도사 자격증 과정 학교와 바로 이웃한 도서관으로 직접 오고 가며 책 읽기 연계활동도 많이 하고, 실제로 이 과정을 통해 1년간 우리 아이들 참 다양하게 많은 책들을 읽고 빌리고 했어요.
- 압구정로데오 편집샵 맛집 카페 10꼬르소꼬모 운영하는 편집샵이자 카페/식당 10꼬르소꼬모 사실 코로나 전쯤에 동생들이랑 이 곳에 옷 보러 온 적은 있는데 당시에는 이곳 이름도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처음 알게됐네 와이프가 오랫동안 오고 허허 꼬르소꼬모 식당은 12시 오픈인데 그전에 편집샵 구경은 가능해요 사람들 대부분 밥 먹기 전 쇼핑하다가 12시 맞춰서 다시 식당으로 이동 책 많네요 인테리어 / 패션 서적 식당은
- + 5298 ) 잘가 포차코야 / 아이스카페라떼 점심을 챙겨먹고 까페가서 공부하겠다던 진영이는 방에 들어가서 숙제를 하는가 싶더니 저녁먹으러 나가면서 바로 가겠다고 일정을 변경 엄마는 아빠랑 한라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대출하고 제스코마트 가서 장보고 아빠 오늘 신촌가서 먹을 저녁으로 족발 구입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드실 생굴 구입해서 오고 아빠 신촌가시는 길에 우리 아라초등학교 앞에 내려주시고 가시고 진영이랑 엄마는
- 헤르만 헤세 - 데미안 | 30대가 되어서야 완독 성공... (도저히 정복할 수 없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나는 아주 어릴 적부터 지적 허영심이 넘치던 아이였다. 9살 쯤 어릴 때부터 두꺼운 책 정복(?) 도저히 책장이 넘어가지지 않던 책. 하지만 읽히지 않던 책도 읽히는 때가 오고, 필요한 때가 정해져있는 것 같다.
- 학부모상담회 신청 영어원서 리딩학원 올리브영어북클럽 동탄 목동 신동 왠지 설레고, 그 안을 또 잘 꾸며야 하는데 좋은 책과 가구를 들여서 아이들이 오롯이 책과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언제나 오고 싶어 하는 학원으로 만들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가벽을 세워서 아이들이 도착하면 대기장소도 생기고 그 곳에서 읽고 싶어 하는 책 맘껏 꺼내서 편하게 볼 수 있게 책장과 빈백 배치할 예정입니다. ^^ - 바닥은 LX XIN 친환경 카펫으로
- [책일기] 료의 생각 없는 생각 가을이 오고 있다. 그녀가 오늘도 책 2권을 건내 주었다. 그중 한권의 책 한글이 없었다면 외국책 같은 겉표지 특별한 책 표지 같다.
- 6개월 레몬이 이유식 시작! (자기주도식 BLW) 모유, 분유 상관없이 6개월 이유식은 모든 아이들, 부모들이 공통으로 해야하는 일인데 이제 우리 레몬이도 그 시기가 오고 말았다ㅎㅎ... 병행하다보니, 기록도 제대로 없고 어떻게 유아식으로 넘어갔는지 당최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레몬이는 좀 더 잘 먹는 아이로 키우고싶어서 자기주도 이유식을 한번 해볼까 하다가 이유식 책
- 청계사/백운호수 한옥카페 청이당 메뉴 ㅋㅋㅋ 비도 오고 카페에서 책 읽으면 좋겠다 싶어서 찾아 보다 분위기가 너무 좋은 백운호수 근처 한옥카페에 다녀왔다.
- [일상] 연휴 마지막날 제라늄 상황 + 한글날 기념 추천책 <조선언문실록> 물론 내가 신경을 잘 안 써도 요새는 비도 자주 오고 날씨도 풀려서 상태는 좋은 상황. 한글날 하니까 내가 예전에 읽고 리뷰를 쓴 책 목록 중에 가장 적합한 책이 하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