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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파친코를 사랑한다면, 응당 사랑할 것 / 『작은 땅의 야수들』 - 김주혜 옥희, 정호, 야마다 겐조, 그리고 연화와 한철과 단이까지 다양하고도 명확한 인물들을 통해 그 시대의 현장 한가운데에 서 있는 듯했다.
- 소설과 영화의 매체적 차이-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비평적 견해-오발탄. 우선 소설「사랑손님과 어머니」은 박옥희 의 가족을 이야기하면서 여섯 살 난 계집아이 옥희 시점으로 과부의 딸.......
- 옥희와인 11주년 파티 초대장 이유는 초대 인원이 적어서(옥희 픽 소수정예) 미리 스케쥴을 조정해달라는 무언의 압박으로^^ 파티룸도 인생도 셀프 수리중..
- 나는 룸살롱에서 일했다 -엘살바도르 빨간 저녁에 개정판 1.옥희배상 -1 -3 옥희 언니 모르게 처음 해보는 거라 가슴이 뛰고 무지 떨렸다. 화장실을 나오자마자 영수 오빠가 날 걱정스럽게 바라봤다. 괜찮아? 잘할 수 있겠어?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싶음.
- 2024년~ 2025년 코미디연극 <보잉보잉> 대구공연 배우 포토타임 사진모음 19일 (화) ~ 2025년 2월 2일 (일) 장 소 : 대구 동성로 문화예술전용극장CT 각색,연출 : 손남목 출 연 : 성기 - 노승민, 심연석 순성 - 이 열, 이석도, 박순찬 옥희
- 241204 산들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세번째 후기 아닌 후기 커튼콜 스페셜-기계의 원리 들해웅 최고야 산들이 진짜 최고였다웅 11월5일날 11월27일 두번째 보구 12월4일 세번째로 보구온날~☆ 오늘 옥희는 처음 보는 옥희였다 내가 27일날 본 옥희랑은 느낌이 많이 달랐..다 귀여운 옥희 얼굴로 튐ㅋㅋ 옥희 표정 ㅋㅋㅋㅋㅋ 들해웅이 문 열때 표정 생생해 오늘은 비장한 표정 짓고 문여는데 안열리는 ㅎㅎ 귀여워 진짜루 문 열다가 걸리게 생겼는데..
- 241127 산들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두번째 후기 아닌 후기 커튼콜 스페셜 ☆풍금을 쳐줘☆ 소리가 얼마나 많이 들려오던지 나도 배꼽 빠지다 왔음 왜이리 웃기냐고요 어제 귀엽구 웃기구 ㅋㅋㅋㅋㅋㅋㅋ 기억에 남는거 하나 해웅이가 옥희한테 "비라 비라" 했는데 못 알아들은 옥희 ㅋㅋㅋㅋ 지인짜 너무 귀여웠던 옥희 너무 웃겼던 들해웅~ 또 하나 더 생각나는 옥희 성불식 중에 아기귀신의 옷이 의자에 걸렸..
- [옥희와인] 2024. 12월 와인세미나 & 이벤트 특히 '옥희 아모르'는 옥희와인을 대표하는 브랜드 와인으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프리미엄급 와인을 하우스 와인 가격에 공급하고자 세계적으로 유.......
- 내고향 소경도 옥심 애숙 병숙 옥희 문자 정숙 내고향소경도 멀리서 사진으로나마 배경을 보니 평화로운 섬의 운치와 함께 추억속으로 여행을 떠난나 고향의 향기는 엄마품속 처럼 포근 하고 자연의소리는 저멀리서 쏴아~~~하는 파도소리가 귓전을 맴도는듯... 대경도는 지금은 리조트및 골프장이 들어서고 주민들은 이주해서 거의 본토 사람들은
- 작은 땅의 야수들 라는 생각을 하다,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 수록 옥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