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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천~직동근린공원 광장 수국 작년엔 11월까지도 수국 꽃돋움이 간혹 있었다 어느 새 또 시에서 망던지기 놀이판을 바닥에 요모조모 그려두었다 어렸을 때 많이도 했던. 아마도 서양 코스모스?
- 교토 시내 산책과 쇼핑, 폰토초가 버스정류장이 그늘이라서 기다렸지 아녔으면 걍 택시탐 완전 교토역 근처까지 가지 않고 도중에 내렸는데 5시즈음이면 문을 닫는 교토의 공방들 요모조모 구경을 하러.
- AOU 2025 7월 연주회 ‘무아’ 안녕하세요 기어코 AOU 네번째 연주회까지 했습니다 후후 쉽진 않았지만 후회는 안해요✌️ 인턴 병행하느라 비올핑들이랑 많이 못 어울렸는데 그래도… 요모조모 모아서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 [운동/근력학교] 7월 1째주: 컴백! - 근황 보고 요모조모 고민하다 7, 8월 방학동안에는 주3회를 다녀보기로 결심했다. 9월은 일단 가서 고민하는 걸로.
- 고려동개 청룡시리즈 첩개 실제 제작품들.. 현무시리즈보다 요모조모 짜맞추기 어려운데 그래도 단정하게 만들어졌네요. 금속 생산 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많았고 공도 많이 들였던 하단띠 부분...
- 빽판 키드의 추억_신현준 그가 어떻게 음악의 바다에 빠져 음악평론으로 생계를 잇게 되었는지 대중음악과의 사랑을 항목별로 요모조모 추억한다.
- 2025.05.24 블로그 재개! (8년차 글로벌 뷰티 마케터) 하루하루 너무 설레고, A to z까지 요모조모 실무를 경험하는게 얼마나 재밌었던지, 대학교 졸업식도 포기하고 정말 열심히 일했다. 3개월 만에 정규직 전환이되고, 나의 뷰티 마케터의
- [가정식패브릭] A POETIC HEART, 시로 물든 마음 - SARAH‘S MOON 자투리 실을 요모조모 활용할 수 있는 패턴이라 취향에 따라 다른 느낌의 결과물을 낼 수 있음 그치만 나는 아직 그 정도 레벨이 아니라 패턴 구매도 못함 하하 https://smartstore.naver.com
- 서면 맛집 본야끼카야 꼬치구이 분위기 좋은 술집 가성비굿 ***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 2박 3일의 부산 여행 여기저기 요모조모 열심히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 서면 밤거리는 빠질 수 없는 코스 였죠!!
- 더현대 제주의 선물 팝업 후기 대부분 어렵지 않고, 제주의 요모조모 상식을 알려주는 느낌이라 시간가는지 모르고 재밌게 했다. 중간 중간 스탬프투어 외 다른 팝업도 있어서 함께보기 좋았다. 처음 팝업은 삼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