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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마틴 파 사진전 We Are Martin Parr 서울 시립 사진미술관 근데 주차는 옆에 로봇박물관 같은 곳이랑 같이 써서 좀 좁은 느낌 그리스 아테네에서 찍은 거는 우리네 부모님들 패키지여행 같아서 귀엽 세계 곳곳을 누비며 찍은 사진이라 정말 내가 몰랐던
- 애증의 푸숑, 에어컨과 얼음간식으로 여름나기중 조금의 불편은 감수하며 사는게 우리네 인생이고 개개인이 솔선수범하여 낭비를 지양해야 했지만 8월 첫주, 한여름의 무더위가 몰아치는데엔 장사 없다.
- 지프 랭글러 JL 강원도 여행 타면서 느끼는 루비콘의 매력 제천휴게소에서 만나 강원도 숲속책방 - 망상 해수욕장 - 바닷가 노숙 - 산길 나들이 ㅋ - 정글오아시스 캠핑장 - 대략적인 우리네 일정이었습니다. 정말 만날때마다 이벤트를 놓지 않는 우리네 중년 아저씨들 참 희안한게 코드도 비슷하고 감성 포인트도 비슷해서 역시 갱년기투어라고 불릴만 했습니다.
- 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막다른 길 ----좋은 글 중에서 헤어짐이 있고 거자필반 (去者必返) 떠난 사람은 반듯이 돌아온다 생자필멸 (生者必滅) 생명은 반듯이 언젠가는 죽고 사필귀정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듯이 바른 길로 돌아온다 이렇듯 우리네
- 추억의 음식 -일상의감사365 -박심원 문학세계- 한날의 시작은 맑음으로 한날의 마무리도 비오는 날로 그것이 우리네 인생임을 배우는 날입니다. 때론 맑음이 때론 소낙비가 그럴지라도 인생은 거룩한 목적을 향해 나아갑니다.
- [산행에서 만난 ‘바우나무’처럼] 모진 세파를 견디며 살아가는 우리네 보통 사람들에게 인생은 늘 녹록지 않습니다.
- ▣★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 . ★▣ 세월 따라 흘러가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 이게 뭐냐고 이렇게 밖에 살 수 없는 것이냐고 우리도 가끔은 삶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서 그렇게 외친 적이 누구나 있다. 우리 계획대로 되어 지지 않는 인생 내일 일을 보장받을 수 없고 밤을 새워 고민한다고 해서 나아질 것이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
- 미국생활을 그리며 마시는 버드와이저 곱창구이의 기름짐을 씻어내는 소주 마시는 기분(소주는 거의 안 마시지만 기분은 알 듯하다) 사실 버드와이저는 청량감으로 벌컥이는 우리네 맥주와는 거리가 있다.
- 젊은이에겐 낭만 노인에겐 짐 났네요 부슬 부슬 내리는 빗길을 우산을 쓰고 젊은 친구들이 다정스레 걷는 모습을 멀리서 보며 걷고 있던 두 노인 부부가 하는말 낭만이 넘치고 근사하고 보기가 참 좋은데 나이가 드니 우리네
- 삶 진짜좋은 글이네요 혼자 보기아깝습니다 ☆머물다 가면서~ ※人生이란 잠시잠깐 '머물다' 가는 것이 우리네 삶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