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엄마의 생일 살면서 생일상을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한 우리엄마!
- 오직 수영만을 위해 떠난 동해 여행 (우리엄마 말투입니다.) 날이 좀 흐렸지만 동해 바다를 보니 기분이 좋아져버려 오랜만에 동해 간거였는데 예전에 갔을 때랑 많이 달라져서 놀랬다!!!
- 아이사랑 엄마 멘토링 레포트 출시 우리엄마 최고의 멘토링은 최고의 능력자가 되지요 이.......
- 엄마와 무작정 산티아고 가기 너무 떨려서 나도 취소하고싶지만 우리엄마 평생 소원인 산티아고를 함께 가보기로 한다. 오빠가 계속 취소해도 좋다.......
- 25' 12. 25. Thu 우리엄마 왜케 귀여워! 엄마 생.......
- 사랑하는 우리 엄마 생신 : 2026.1.26 사랑하는 우리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토요일에 우리 가족들도 만나고, 일요일은 별내에서 챙겨온 (유치원-초등학교-고등학교) 졸업앨범을 제이랑 함께 보면서 즐겁게 웃었어요.
- 하이원리조트 겨울여행 추천코스 이번 여행이 더 좋았던건 엄마를 모시고 함께한 시간이었기에 특별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마사지 하는 곳에서만 3시간이상 계셨던 우리엄마♡ 물마사지가 정말 시원하고 종류도 많아서 너무
- [후기공유] 우리엄마 생신선물-정봉이님 수제홍삼정과 후기 입니다. [흙애열매] 홍삼 좋아하는 우리엄마 생신선물! 정봉이님의 홍삼정과 구매후기 어머님께서 홍삼을 드시면 기력이 살아난다고 하시면서 홍삼정과가 먹고 싶다고 하셨데요.
- 안녕하셉세요 다 지난 25년 일상 갲구왯어여 생겼음 신기방기 호두 껍질 깨기 엄청 힘들다 ㅠ 썩은 호두로 네 뇌라고 장난쳤다가 욕먹엇긔요 오늘도 하찮아지는 우리 언니 전설의 시작 엄마랑 저녁 냠냠 맛없다고 엄청 투덜대네 우리엄마
- 엄마, 다음생엔 내 딸로 태어나 그리고 유리가 태어나고 14개월이 되어가는 요즘, 옛날 사람이라 사랑한다는 말한번 안해줬을 외할머니에게서 자란 첫째딸 우리엄마, 어깨만 무거워, 버거워 예쁜 청춘 아픈 외할아버지 지켜보며 청춘 다 보냈을 우리엄마, 그런 우리 엄마에게 나는, 말로 하지 않았겠지만 지금의 나처럼 유리를 보며 눈물나게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