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빠 육아휴직’ 비율, 상반기 더 늘어 38.8% 올해 상반기(1∼6월)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빠 육아휴직’ 비율이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육아휴직 비중은 2024년 처음으로 30%를 넘어선 뒤 지난해 상반기 36.5%를 기록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직장인 절반 "육아휴직 자유롭게 못 써…출산휴가도 눈치"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1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여전히 직장인 절반 가까이는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등을 자유롭게 쓰지 못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설문조사 결과 출산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응답이 58.4%, 유아휴직은 53.3%에 그쳤다고 밝
- 직장인 절반 "육아휴직 자유롭게 못 써…출산휴가도 눈치" 직장인 절반 가까이는 여전히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6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천명을 조사한 결과 46.7%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
- 육아휴직 풍경 바뀌었다…10명 중 4명은 '아빠' 특히 남성 육아휴직 비중은 40%에 육박하며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고용노동부는 오늘(12일) ‘2026년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 활용 실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올해 남성 육아휴직 비중은 2024년 처음으로 30%를 넘어선 이후 지난해 상반기 36.5%..
- '아빠 육휴'는 1년만 인정?…출연연 4곳, 성차별 규정 늦장 손질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법정 육아휴직 기간이 지난해 2월부터 최대 1년6개월로 늘어났지만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 4곳의 일부 내부 규정에는 여전히 늘어난 특히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남성의 육아휴직 근속 인정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11년 동안 유지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 자녀 방학·입원 때 1~2주 육아휴직 가능해진다…배우자 출산 전 휴가도 허용 고용노동부[연합뉴스][연합뉴스] 이번 달 20일부터 아이가 아프거나 방학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1주 또는 2주 단위로 단기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오늘(11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 등을 담은 '남녀고용평등법 시행령'과 '고용보험법 시행령'
- 공효진, 육아휴직 끝 복귀…복직 첫 임무부터 총구 겨눴다 (유부녀킬러)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공효진이 복직 첫 임무부터 범죄자를 향해 총구를 겨눈다.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작품이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킬러
- 육아휴직 직원 불이익 의혹에…이케아코리아 “엄중하게 받아들여” 최근 육아휴직 복귀 직원에게 불이익을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케아코리아가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육아휴직 보복' 대통령 경고에…이케아 "엄중히 받아들여" 이케아[이케아코리아 제공][이케아코리아 제공] 이케아코리아는 육아휴직 복귀 직원을 상대로 한 인사 불이익 의혹에 대해 추가 입장문을 내고 "최근 보도와 관련해 제기된 우려를 엄중하게
- 남성 공무원 45% "육아휴직 합니다"…중앙부처 첫 60% 돌파 남성 공무원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지난해 45%를 넘기는 등 지난해 중앙행정부처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다만 기관별로는 근무 특성 등에 따라 육아휴직 사용률 편차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