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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는 야구'와 '이기는 야구'의 차이 행사를 기다리던 양승호 감독이 이만수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은 이만수 SK 감독은 타자들에게 적극적인 타격을 주문한다.
- 벼랑끝 SK 과연 탈출할까? 이만수 감독은 3차전 선발투수로 많은 고민을 한것 같다.
- 8월22일 국야분석 KBO SK 와이번스 vs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진들이 자신의 몫을 해주면서 이만수 감독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고 있습니다.
- [82' ~ 90' 팀별 올스타] 3. 삼성라이온즈 - hitter. 포수 년도/이름 포지션 출장 타/출/장/OPS 안타/2타/3타/홈런 타점/득점 삼진/볼넷 도루/도루자 실책 84' 이만수 포수 89 .340/.409/.633/1.043 102/17
- 프로야구에서 '감독'의 영향력은 어디까지인가? [사진 = 알쏭달쏭 정체를 모를 이만수 감독 ⓒ KBO 홈페이지] 스포츠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감독'이 되어 팀을 운영하는 꿈을 꾸게 된다.
- 오늘의 프로야구(7월 7일) - 잠실 명품 투수전 SK 와이번스는 이만수 감독이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발표를 한 7월 1일 이후 4경기에서 전패를 당하며 어느새 5할 승률까지 고작 +1 남겨두고 있다.
- 내 멋대로 리뷰 서른여덟번째 - 7월 11일 넥센 VS SK 이만수 감독이 +18 발언이 있은 직후 계속되는 연패 때문에 말들이 많아졌다. SK는 연패를 언제 끊을 수 있을까?
- 오늘의 프로야구(7월 11일) -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사진 = 부자 SK 와이번스를 거지로 떨어트린 이만수 감독 ⓒ KBO 홈페이지]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라는 말이 있다.
- 이만수 감독대행 대행이란 단어 꼬리표땔까? 삼성야구, 한국야구의 산증인 이만수 SK감독 내일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루기 위해 대구구장을 찿는다. 대구의 삼성팬들은 이만수 감독을 따뜻하게 환영할 것이다. 김성근 감독체재에서 이만수 감독대행제채로 바뀐 요즘 SK팬들은 화가 많이 난 모양이다. 심지어 유다라는 닉네임을 붙여서 이만수 감독대행을 비난하고 있다.
- 2012 프로야구 리뷰 (2012.4.7~2012.4.20) 이만수 감독 체제에서 순항을 하고 있던 SK호는 잠시 쌍둥이 해적에게 발목을 잡힌 관계로 공동 2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1) 롯데 자이언츠 현재 1위인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