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대토론회 D-1 국민제안 3천여 건…"대출 풀고 공급 늘려달라"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겠다고 시장 정상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어제 국무회의에서는 이렇게 말했는데요.▶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부동산 불로소득은 우리 사회의 공정, 상식을 파괴하고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가장 큰 주범이 됐습니다."
- 李대통령 집 매각이 쏘아올린 공…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뭐길래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분당 아파트 매각을 계기로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제도의 경직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이 대통령 "한몽 관계 황금시대 열자"…CEPA 원칙적 타결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선 15년 만에 몽골을 국빈 방문했습니다. 광물 자원이 풍부한 몽골인 만큼 자원외교에 주력했는데요. 울란바타르에서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수흐바타르 광장에 도착하자 연호하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재명! 김혜경!"
- 한동훈 “李, 아파트 레버리지 거래…당장 세무조사하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와 관련한 근저당 설정에 대해 “국세청은 매도인 이재명을 세무조사 하라”고 주장했다.한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집 팔면서 자기 이름으로 근저당 설정하고 레버리지 거래를 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레버리지 거래는 나쁜 짓이니 세무조사하겠다고 국민들 겁주지 않았나”라며 “이재명
- 공공 2부제 전면해제?…도심은 5부제 유지 정부가 지난주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전면 해제했지만, 서울·부산·인천 등 대도시 지역에서는 차량 5부제(요일제)가 계속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비상 에너지 절감 조치는 종료됐지만 이전까지 자율적으로 느슨하게 이뤄지던 공공기관 차량 5부제가 엄격히 적용되면서 현장에서 불만섞인 목소리가 나온다.서울 서대문구청 차량 5부제 안내
- '5·18 성역' 이병태 여진…與지도부 "자격 내던진 것" 사퇴촉구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 관련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 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서도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5·18 조롱 사태를 두고 성역이니, 북한이니 하며 가해자를 감싼 것은 이재명 정부
- 국힘, 형소법 거부권 요구하며 "李포함 범죄자에 좋은 법" 국민의힘은 3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해달라고 촉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오늘 이곳에서 최고위를 개최하는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 무도한 악법(형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 행사를
- '첫 대법관 인선 갈등' 물꼬 트일까…법원행정처장 임명도 관심 오는 9월 퇴임하는 이흥구(63·사법연수원 22기) 대법관 후임 후보 추천 절차가 이달 이뤄지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인선을 둘러싼 청와대와 사법부 간 교착 상태가 해소될지 본격적인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를 앞두고 넉 달째 공석인 법원행정처장(대법관) 자리를 더는 비워둘 수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양측이 이를 계기로 대법관 제
- 반도체 클러스터에 원전 검토…"부지 확보 최우선" 부지 등 여건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민관합동회의, 이재명 대통령은 '속도전'을 주문했습니다.
- 민주 황희 "버스를 청년 주택으로"…국힘 "청년 모욕, 망언" 【 앵커멘트 】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전월세 시장 불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부동산 특위 회의에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정면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