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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HBM 라인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천안사업장의 고대역폭 메모리 HBM(에이치비엠) 생산 현장을 찾았습니다.
- 이재용, 빅테크 거물 모이는 선 밸리 올해도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도 '억만장자들의 여름캠프'로 불리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 이재용, 미국 선밸리로 출국…AI 반도체 협력 주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이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이 회장은 7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미국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차 출국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출국하고 있다. 2026.07.07 leehs@newspim.com
- [포토]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향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에 도착, '억만장자들의 여름 캠프'로 불리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에 도착, ‘억만장자들의 여름 캠프’로 불리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 이재용 "AI 시대, 한미 강점 결합 시 더 많은 난제 해결" 발언하는 이재용 회장발언하는 이재용 회장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미드웨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5 xyz@yna.co.kr (끝) 발언하는 이재용 회장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 이재용 "AI 시대 한미 강점 결합하면 더 많은 난제 해결할 것"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미국과 대한민국의 강점이 하나로 결합한다면 우리는 더 빠르게 혁신하고 더 크게 성장하며 더 많은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미 인공지능(AI) 협력의
- 이재용 - 최태원 회장 손 잡은 이재명 대통령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인사 나누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이재용 "반도체 광주·로봇 구미·배터리 울산에 투자 집중"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향후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인력 확보 그리고 여러 인프라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