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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번째 기다림은 없다"… 대전서 울려 퍼진 이태원 4주기 목소리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열흘 앞두고 '이태원참사 대전대책회의'와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대전충청지부'는 19일(월) 오전 11시 대전광역시청 북문에서 4주기 추모주간(10월 이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운데 5명이 대전 시민이고, 그 가족과 피해자들이 지금도 대전에 살고 있지만, 대전광역시는 지역 피해자의 실태를 파악한 적이 없다며, 대전시의 미온적 태도를
- 이태원 참사 구조 상인 희생자 인정...희생자 160명으로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 활동에 참여한 뒤 트라우마를 겪다 숨진 이태원 지역 상인 A씨가 참사 희생자로 인정됐다. 이에 따라 이태원 참사 공식 희생자는 기존 159명에서 160명으로 늘었다. 26일 행정안전부는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A씨를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이 대통령 "국가는 국민 제대로 지켰나... 늘 뼈아프게 반성" 이재명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지난 모든 참사와 재난에서 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제대로 지켜주었는가, 또 피해자와 가족들은 충분히 보호받았는가에 대해서 늘 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이전과 이후에도 분명히 막을 수 있었던
- 이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 없어" [뉴시스Pic] 이어 "내일은 이태원 참사 4주기다. 이태원 참사 이전과 이후에도 분명히 막을 수 있었던 죽음과 살릴 수 있었던 생명은 여전히 많다"며 "우리가 겪은 모든 참사와 재난에서 국가는
- 이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 없어…이태원참사 뼈아프게 반성해야"(종합) 이어 "내일은 이태원 참사 4주기다. 이태원 참사 이전과 이후에도 분명히 막을 수 있었던 죽음과 살릴 수 있었던 생명은 여전히 많다"며 "우리가 겪은 모든 참사와 재난에서 국가는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10월24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당대표】 10:30 2026 사진기자 체육대회(국회 운동장) 14:00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 입학식(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당원존) 17:30 10·29 이태원 ◇조국혁신당【당대표】 17:30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서울광장)
- "중수청 출범에 수사 중단 안돼"…이태원 유가족, 새 합수팀 구성 촉구 다음 달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출범에 따른 수사 공백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형사사법체계 개편으로 기존 검경합동수사팀의 활동이 종료되더라도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중단돼서는 안 된다는 요구다.지난 8월 1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이태원
- 이태원 참사 구조 활동 뒤 숨진 상인, 희생자로 인정돼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 활동에 참여했다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지역 상인 고(故) 백모 씨가 참사 희생자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는 159명에서 160명으로 1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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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이 대통령 "생명안전기본법 곧 시행…반성·다짐 담겨"
"오늘도 무사히…우리나라 핵심 책임" "국가, 국민 생명보다 우선할 가치 없어" "돈보다 생명…정말로 중요한 가치" "내일 이태원 참사 4주기…뼈아프게 반성" "생명안전기본법 곧 시행
- '이태원 참사 모욕글' 362회 올린 60대 실형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