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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80~90% 회복”… 안세영, 내달 세계선수권 출전 목표 본사에서 열린 ‘안세영 선수 공식 기념 메달 출시 행사’에 참석해 “부상 때에 비해 몸 상태가 많이 좋아져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당장 다음 달 (17일부터 인도 안세영은 15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을 앞두고 왼발 바깥 부위 통증으로 기권했다.
- “80~90% 정도 회복”…복귀 시동 거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본사에서 열린 ‘안세영 선수 공식 기념 메달 출시 행사’에 참석해 “부상 때에 비해 몸 상태가 많이 좋아져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당장 다음 달 (17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안세영은 15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을 앞두고 왼발
- 펜싱 대표팀, 결국 '남의 칼' 들고 국제대회 출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오상욱, 박상원, 도경동 등 펜싱 국가대표는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19일 남자 사브르와 여자 플뢰레를 시작으로 종목별 개인전이 21일...
- 펜싱 송세라,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동메달 송세라는 21일(현지 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이리나 바칼디나(카자흐스탄), 케일린 셰(홍콩)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3위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순위가 높은 송세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준결승에서 바칼디나에 7-15로 패배해
- 안세영, 5연속 완승…日 꺾으면 3년 만 세계선수권 우승 안세영은 22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왕즈이(중국)를 눌렀다.
- 남의 칼로 金金!…韓펜싱, '봉쇄 시위' 악재 뚫고 연일 낭보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세대교체가 진행 중인 가운데 거둔 2년 만의 값진 우승이다. 대표팀은 23일 여자 사브르·남자 에페, 24일 여자 에페·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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