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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비전을 제출하고 또 대통령이 정치 전체를 관장하는 입장에서 여당다움을 주문했다면 여당다운 태도를 가지고서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 정치가 주목해야 될 여당이 주목해야 될 의제들은 한국 정점식 원내대표도 친윤계 인사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의 공천이 걸려 있기 때문에 변수가 생기는 거에 대해서는 다들 반대할 것 같아요, 현재 당권 파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이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순방 중에 야, 한국 가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 서용주> 아니, 자다가 봉창이죠. ◆ 김유정> 진짜 얼마나. 좀 다녀오시면 또 전당대회 끝나면 전반적으로 좀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 어쨌든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그걸 좀 전반적으로 살펴보시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근데 이 과정에서 어쨌든 대통령께서 얘기하신 거는 여당의 그릇이 달라야 된다라고 하는 측면 야당하고도 적절하게 대화도 좀 해 가면서 실제로 이 넓은 품을 보여주고 인사 정책, 여러 이런 식의 그리고 한국 정치 문화가 아직도 그렇더라고요. 과거의 국민의힘을 보세요. 윤석열 대통령 한마디에 그냥 완전히 그냥 수그러들고 이런 거 우리가 봐왔잖아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대통령의 인사 정책도 검찰 개혁도 경제 정책도 다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김어준, 유시민 씨가 비판하는 바는 뭐냐 하면 검찰 개혁은 끝나지 않아야 된다. 그래서 우리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서도 저는 이 싸움은 좀 자제하는 게 낫다, 서로 간에. 서로 간에 할 말이 없는 거예요. 다 개긴도긴이에요, 제가 볼 때는.
- 韓·中·日·北 비정상 4인이 본 진짜 '정상'들의 속내 - 민영삼 호사카유지 박승준 강명도 한국 대표, 민영삼 포커스컴퍼니 전략연구원장 일본 대표,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중국 대표,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북한 대표, 강명도 경민대 교수와 함께 합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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