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완결 미드 추천 시간을 강탈함! 아침에 출근 하시는 분들은 빗소리와 조금은 추워진 날씨 탓에 많은 스트레스 혹은 편안함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테죠. 과연 이 세상에서 드라마와 같이 행동하고 일들이 벌어졌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 추억의 성당 어찌어찌 일들이 있어서리...ㅠㅠ 오늘은 어딘가를 다녀오다 오래전 다니던 성당을 지나가게 됐어요. 이곳을 다녔던 시간이 20년이 훨씬 지났네요. 날씨 때문일까요? ㅎㅎ 둘러보는데 별로 크게 변하지 않은듯해요.. 북카페가 생긴것 말고는.. 성체조배도 잠시 하고..
- 횡단 5일차. 블라디~달레네첸스크~하바롭스크 도착. 무지막지한 도로와 흙길, 언어장벽으로 인한 답답함. 아직까진 친철한 러시아. 가까워진 추위. 오는동안 참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 끝없이 펼쳐지는 길. 이상한 날씨. 러시아의 교통문호 이해,지옥같은 비포장 길. 못알아듣는 러시아 언어. 한국과 다른 주유소 시스템 등등. 앞으로 더 겪을 일들이 많겠지만 하바롭까지 나름 다이나믹 했던 듯 하다. 나느왜 이렇게 서두른 걸까. 너무나도 빨리 달려온것 같다. 답답함? 조바심?
- 여름이니까 운동해요 안녕하십니까 요새 푹푹찌는 날씨 때문에 정말 숨이 턱턱 막히는데 정말 무지막지하게 살이 찌네요 인생최고치..... 저 운동시작했어요 운동하는거 좋아 하는데 왜케 시작만하면.... 알수없는 약속들과 일들이 생기는 걸까요 ㅠㅜ 이번엔 정말 굳은다짐 제 발에서 귿은 의지가 느껴지시나요 예전에 굶어서도 원하는 몸무게로 뺐었는데 이번엔 정말 건강하게 운동으로 뺄거에요
- 2016년 4월 8일 다요리- (감성사진 공유) 물론 순탄치 않은 일들이 가로막고 방해가 있을 줄 알지만,그 길이 뜻이라면 열릴것을 믿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날씨 화창한 날에 점심 잘 먹고 갑자기 감성돋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7. BC카드 빨간밥차 봉사단 -스물다섯 번째 나눔- 늦겨울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대구팀의 스물다섯 번째 봉사활동!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 광교상현꿈에그린 분양가 [신분당선 개통] 조금 따뜻해 진다 싶더니 다시 엄청 추워졌네요 오늘은 눈도 펑펑 오네요 ~ 요즘 날씨 정말 종잡을 수가 없는것 같아요 지카바이러스다 뭐다 뉴스를 보면 정말 안좋은 일들이 많아서 눈살을
- 양배추환으로 건강챙기세요~! 날씨 좋아두 갈곳두 없으면서..ㅋㅋㅋ 여러분들은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다나는요~~ 주말마다 어찌나 할 일들이 많은지...
- 청담 루카511 날씨 참 좋은 가을날입니다. 차를 어제 두고가서 택시타고 조금 걸어서 출근하는데, 그 바람이 어찌나 좋던지. 땡땡이칠뻔했답니다.ㅋ 요즘.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체력이 바닥을 치고 있지만, 그래두 어느 좋은 가을밤에 함께 했던 추억하나 포스팅하려구요. 별에서 온 그대에 촬영지로 유명한.
- 리본공예 무료강좌 했어요^^ 오늘 날씨 정말 따뜻하네요~~ 봄이 온걸 실감하게 해주는듯^^ 봄기운처럼 따뜻한 일들이 제게도 생겼어요~ 집근처 키즈카페에서 리본공예 수업을 하게 됐거든요^^ 본수업은 4월부터 시작하기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