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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네 시댁 식구들은 한창 즐거워한다 [내 눈에 콩깍지] | KBS 2303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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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콩깍지가 단단히 꼈네"백성현과 배누리는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 [내 눈에 콩깍지] | KBS 2303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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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인 백성현과 회사 출근하는 배누리는 전화 통화를 한다 [내 눈에 콩깍지] | KBS 2303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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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미국 갈래요?"최윤라는 정수환한테 같이 떠나자고 한다 [내 눈에 콩깍지] | KBS 2303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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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썸 타요! 최소은은 박신우한테 고백을 한다 [내 눈에 콩깍지] | KBS 23032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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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회 예고] 심정지 상태까지 갔습니다... [내 눈에 콩깍지]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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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회 예고] 미안해요 내가 너무 늦게 왔죠 [내 눈에 콩깍지]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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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회 예고] 미리내가 사라졌어 [내 눈에 콩깍지]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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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회 예고] 기증자분 건강검진 일정 잡혔나요 [내 눈에 콩깍지]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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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5회 하이라이트] 애석하게도 적합한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네요... [내 눈에 콩깍지] | KBS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