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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다니다 보니 백만 송이 장미원. 무더운 날이다. 바람이 따뜻하다. 오후 5시 넘어 동네나 돌아보자는 게 도당산 백만 송이 장미원이다. 장미 구경 나온 분이 그래도 많다. 장미가 많이 훼손되어 있었으나 새로 핀 장미도 많다. 언제 봐도 아름답다. 금년은 장미를 실 것 봤다. 내일도 하늘 공원 라이딩 예정인데 안양천 장미
- 송도 장미원 만개! 해돋이도서관 아이와 가볼만한곳 송도 장미원 만개! 해돋이도서관 아이와 가볼만한곳 이번 주말에 아이와 함께 유익하면서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찾다가 송도에 있는 해돋이도서관에 다녀왔어요.
- 6월 예산 가볼만한곳 봉수산수목원 하늘데크길 장미원 6월 예산 가볼만한곳 봉수산수목원 하늘데크길 예산 여행에서 만난 장소들 중에서 숲체험하면서 예당호 전망이 좋았던 곳입니다. 예당호 관광지 출렁다리와 백종원 예산 상설시장처럼 유명한 여행지도 많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여유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예산 가볼만한곳으로 방문하게 된 곳이 이곳
- [국내여행 125] 해운대수목원의 장미원 ■ 해운대수목원의 장미원 2026/05/21 해운대 수목원에 장미가 만발하여 절정이라고 한번 가려고 했더니 그저께(화요일)는 수목원이 휴무일이었고 어제는 비가 와서 가지 못했고 오늘도
- 전주수목원 장미원 '장미의 뜨락' 에 다녀왔어요~ 우리나라의 봄은 꽃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지구온난화 로 뚜렷했던 사계절이 점점 없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꽃보기 좋은 곳 인 것 같아요~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불리울 만큼 , 장미축제 하는 곳이 많은 것 같아요~ 전주에서 가장 가까이에는 전주수목원 장미의뜨락 과 임실치즈테
- <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 축제' 풍경 3 >
- 인천 가볼만한곳 계양산 장미원 산책로 추천 초여름의 싱그러운 녹음과 화려한 꽃들의 향연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곳, 바로 인천 계양산 자락에 위치한 '계양산 장미원'입니다. 해발 395m로 강화도를 제외하면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수많은 등산객이 찾는 명소이지만, 그 남쪽 기슭에 자리한 장미원은 가벼운 산책과 완벽한 힐링을
- <탐방>26.6.8(월)해운대수목원 오후 장미원 돌아보기! 26.6.8(월)낮에 한숨자고 해운대수목원에 잠시. 오월초에 수목원 장미원에 장미들이 미리피기도 전에 방문하는바람에 제대로 보지못해, 5월중순 절정기되면 가본다는게,이리저리 밀리고밀려 못가다가 오늘 혹시나 아직 펴있을라나 싶어갔더만,역시나 대부분 쇠퇴기중이었다.게다가 비까지 온터라 더엉
-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장미원 아기랑 산책 김포한강신도시 호수공원 장미원 아기랑 산책 작년 5월에는 부천 백만송이장미원을 갔었는데 올해는 딸랑구랑 호수공원장미원 다녀왔어요.
- 부천 백만송이 장미원 (26.5.19) 세광교회 바울회가 부부동반으로 부천시 도당동 근린공원에 조성된 백만송이장미원으로 야외 나들이를 가는 길이다. 장미원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1998년 황무지나 다름없는 2만여평의 도당동 산 기슭의 척박한 땅을 공공근로 사업으로 조성하여 장미를 심기 시작 하였다고 한다. 그로부터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