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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99일차_220221) 사람이 중심되는 인천의 미래를 그리다 조우성 선생님의 가르침은 많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그건 설렘이기도 했고 감동이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우리 안의 가능성을 엿보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자전거 페달을 밟다가 ‘아, 그럼 우린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의 문제
-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98일차_220220) 적어도 100년 앞을 보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총연합회 관계자분들과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 지역만큼 세월의 부침(浮沈)이 심했던 곳이 또 있을까요. 10여 년을 인천의 흉물로 손가락질 받다가 지난 2015년 즈음에야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해 이젠 인천에서
-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97일차_220219) 우리 인천만의 정신과 정체성을 찾아서 자전거를 타고 인천의 거리를 누비며 선거운동을 하던 중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인천만의 정신은 무엇일까,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한 번 빠져드니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그것부터 풀어야 했습니다. 다급한 심정으로 언론인 겸
-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96일차_220218) 인천 사회복지사의 급여, 조속히 서울 수준으로 인천사회복지사협회 회장단과 관계자 여러분들을 만났습니다. 그동안 단위 시설이나 기관을 찾아 사회복지사분들을 만나 뵙기는 여러 번이었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분들과 자리를 함께 한 건 처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사회복지사분들과의 만남,
-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95일차_220217) 장애인의 심정은 장애인이 가장 잘 안다 오늘은 우리당 시당사에서 윤석열 선거대책 위원회 장애인 선수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운동을 하시는, 특히 그것을 직업으로 여기는 장애인분들의 고충과 애로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 주요 내용 장애인 사정은 장애인이 제일 잘 아는 법인데 참
- [보도자료_220224]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마무리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마무리 남은 대선 기간 국민 속으로 들어가 정권교체 종지부 찍겠다. 이학재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동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역대 선거 결과의 바로미터 인천에서 정권교체 불꽃 확산을 위해 추진한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94일차_220216) 사업이든 정책이든, 일단 시작하면 포기하지 않는다 젊은 CEO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인지라 길지는 않았지만 대화의 내용은 깊었습니다. 함께 자리하신 분들은 어렵사리 스타트업 시절을 지나 이젠 어엿한 중견기업으로 키운 분들이었습니다. 첫 고비는 넘었지만 그래도 이 나라에서
-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93일차_220215) 3월 9일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른다, 죽을힘을 다해 뛴다 오늘은 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입니다. 우리나라 철도의 시발(始發) 지인 인천역에서 인천시 선거대책 위원회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인천 전역을 누비며 윤석열 후보를 널리 알리는 "따릉이 유세단"도 힘차게 첫 페달을 밟
- [이학재]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92일차_220214) . ■ 주요 내용 청년과 후배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려면, 정권교체 반드시 해야 한다 연수구 옥련동의 청량산 자락에는 서쪽 바다를 향해 인천상륙작전 기념탑이 우뚝 서 있습니다.
- 스리랑카, 국가부도에 대통령도주까지 http://naver.me/GwDZJIYE 정부·산업 요직 장악 라자팍사 족벌 국가예산 4분의 3 통제…부정부패와 살인적 물가에 분노한 시민들이 정권교체 [일요신문] 인구 22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