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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전당대회 흔드는 신천지 개입설, 실체는?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는 신천지 개입설을 근거 없는 공세로 보는 중이다. 한 신천지 탈퇴 인사는 "호남과 부산, 경기도와 인천 등 민주당이 우세한 지역에서는 신도들이 민주당 당원으로 가입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정청래 대표의 분위기는 어때요? ◆ 김은지> 그러니까 지금 그거는 어제 있었던 대통령 순방 환송식에 정청래 대표가 불참했다는 사실과 이어서 봐야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결국 전당대회에서의 정청래 대표 행보와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데 대통령의 마음이 정청래 대표에게는 없는 것 같다라는 식의 해석이 점점 지배적이 되고 있는
- 여야, '용지부족 사태' 국조 합의…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기자] 어제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서울, 부산, 인천, 경기, 광주·전남, 울산 등 6개 광역단체장 선거와 관련해 선거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주권정부 탄생까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을 지지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이 있었습니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저런 선거 결과를 가지고도 정청래 대표가 책임 안 지는 것에 대해서 민주적인 방식으로 비판을 하는 거 아닙니까?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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