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김사랑, 뉴욕 베이글가게서 찰칵…48세에도 변함없는 비주얼 김사랑은 23일 소셜미디어에서 뉴욕 소재 한 베이글 가게를 소개하며 "넘 맛있는데 한국에서도 누군가 만들어 주세요"라고 적었다.
- "모르는 사람인데"…축의금 5만원에 식권 2장 받아 22만원 뷔페 먹고 갔다 라고 묻자 남성은 "두 장 주세요"라고 답했다. 이들이 건넨 봉투에는 5만원권 한 장만 들어 있었다. 제보자는 양가 부모에게 하객 명단을 확인하는
- '타짜4' 스윙스 "미성년자들아 아직 안 돼" 민짜들 몰래 못 들어오게 해 주세요"라고 청했다.
- "남자였다면 바로 처벌"…'여성 출입 금지' 안내문 붙은 휴게소 男 화장실 남자 화장실은 남성만 이용해 주세요. 여성분들은 여자 화장실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 고구마 1개와 옷 5벌의 가격이 같은 곳에서 벌어지는 일 "고구마 하나 주세요"... 아이들도 금세 배웠다
- '야차룰'의 봉인... 아이들이 실제로 두려워하는 것은 "보고 있지만 말고, 용기내어 주세요." 피해 학생을 도와주는 방법으로 ▲ 부추기지 않기 ▲ 선생님과 부모님께 알리기 ▲ 신고하기 ▲ 피해
- "추석 연휴, 아프거나 외로울 땐 129로 전화하세요"[인터뷰]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추석 연휴에 갑자기 문을 연 병원이나 약국을 찾지 못할 때, 명절 분위기 속 홀로 외로움을 느낄 때 129번으로 연락 주세요."
- ‘결혼지옥’ 60일 부부, 아들 떠나보낸 방송 후…“평소처럼 웃어주세요” 전한 ‘60일 부부’에게 시청자들의 위로가 쏟아졌다.‘60일 부부’ 아내는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온이 이야기를 보시고 저를 안아주고 싶다고, 걱정된다고 말씀해 주세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라고 밝혔다.이어 “저희를 안아주고 싶어 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감사하지만 평소처럼 웃으며 악수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세요”라며
- AI가 전화하고, 병실엔 창문이 생겼다…KHF서 엿본 '환자 경험의 진화' 희망하시는 진료과를 말씀해 주세요. 휴대전화 너머에서 차분한 목소리가 들렸다. 상담원처럼 질문을 이해하고 대화를 이어갔지만 사람은 아니었다. 인공지능(AI) 상담봇이었다.
- 오정연, SNS 사칭 계정에 뿔났다 "신고각입니다" 악질 사칭 계정 주의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엔 오정연의 소셜미디어 사칭 계정의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