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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입력-최종 투표자수… 읍면동 절반 이상서 달라 전국 3558개 읍면동 중 절반이 넘는 곳에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오후 6시 현장에서 취합한 투표자 수와 개표 후 최종 투표자 수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작업으로 확인한 현장 집계와 개표 결과 확인된 최종 투표지 수를 비교하는 방식이라 소규모 차이가 발생할 순 있지만 이처럼 대규모로 차이가 난 건 부실
- [단독] 추가 투입된 무번호 투표용지…일련번호도 관리도 제각각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서울만의 문제가 아니었죠. MBN이 이들 투표소 투표록을 전수 분석한 결과 투표소마다 추가로 배..
- 현장입력·최종 투표자 수, 읍면동 절반 이상서 달라…29% 차이도 전국 3558개 읍면동 중 절반이 넘는 곳에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오후 6시 현장에서 취합한 투표자 수와 개표 후 최종 투표자 수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작업으로 확인한 현장 집계와 개표 결과 확인된 최종 투표지 수를 비교하는 방식이라 소규모 차이가 발생할 순 있지만 이처럼 대규모로 차이가 난 건 부실한 선거
- 주진우 "지난 5년간 선관위 계약 2천665건 중 82%가 수의계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진행한 지난해 계약 10건 중 거의 9건이 수의계약으로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9일 밝혔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인 주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선관위의 5년 치 계약 2천665건을 전수 분석한 결과 8
- "잘못 인정하는데" 선관위 직원 호소에 "몰디브에 왜 갔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선관위 직원들이 내부 게시판에 올린 글들이 공개됐다.지난 2023년 10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몰디브 대통령선거 참관 결과 보고서'에 담긴 사진15일 SBS에 따르면 선관위 한 직원은 지난 5일 내부 게시판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선관위가 잘못한 건 인정하더라도 ...
- 진보당 4기 대표에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 선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진보당 4기 당직선거 투표 결과, 총 선거권자 6만2972명 중 4만2314명이 참여(투표율 67.19%)한 가운데 기호 2번 김종훈 후보가 2만6452표 김종훈 신임 당대표는 제20대 국회의원과 제6·9대 울산광역시 동구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해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에 앞장선 바 있다
- [단독] '송파 재검표' 의결 앞두고 국힘 "특검과 연계"…시기·방식 조율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14일) 1차 청문회에서 송파구 투표지 공개 재검표 방안 의결 여부를 논의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재검표보다 특검과의 연계가 우선이라는 기류가 강한 것으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국민의힘 국조특위 위원들은 공개 재검표 필요성 자체에는 공감하면서도 특검을 통한 객관적인 진상 규명이
- 학생들 만난 한동훈의 당선 인사 "아저씨 됐어, 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 뉴스파이터 한동훈, 학생에게 "지다가 쫄깃하게 이겼다"오세훈, 한동훈에 "복당 문제 서두르지 마라" 지방선거 결과 놓고 장동혁 거취 당내 의견 엇갈려최진녕 변호사전예현 시사평론가박성배 변호사이담
- 김민석 “자기 정치할 시간 아냐” vs 정청래 “나는 당 떠난적 없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10일 호남에서 만나 지방선거 결과 등을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두 사람은 웃으며 악수했고 서로 팔을 쓰다듬는 장면도 연출됐지만, 이후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김 전 총리는 “정 전 대표가 지방선거 과정에서 애쓰셨다”면서도 “솔직히 얘기하면 지금
- [단독] 신천지 전 신도 "민주당 행사에도 동원돼" 합수본에 진술 그런데 MBN 취재 결과, 지난 2022년 지방선거 전후에 신천지 신도가 민주당 행사에 자주 동원됐다는 진술을 합수본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스탠딩 : 박은채 / 기자 - "또 합수본은 올해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해서도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