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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김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이성윤 의원도 똑같이 답변을 하시는데 정청래 지도부 이번 6.3 지방선거 승리했습니까? 똑같은 입장입니까? TV토론에서 이번 지방선거 승리한 거냐, 패배한 거냐, 이거.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여론조사 결과가 아까 제가 070 얘기했잖아요. 이거 되게 중요했을 것 같아요. 그게 있기 때문에 그전 선거에서는 이 지방선거 때는 나는 지역구를 지켜야지 서울 안 나갈 거예요라고 접는 게 있었지만 이번 보궐은 약간 판세가 다를 수 있죠.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성필> 아니, 저도 지방선거 전에는 장동혁 대표가 천년 만년 계속 국민의힘 야당 대표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지방선거 딱 치르니까 아, 이건 아니구나 장동혁 대표 때문에 민주당의 여론조사 수치가 올라가니까 방심하게 되고 안 좋은 결과가 나온 거 아니에요? 그 런데 보세요.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지만 국민 전체적으로 혹은 보수 전체 파이를 봤을 때는 중도 보수를 넓힐 수도 있고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지방선거 이후에 다시 또 하락 국면이기 때문에 2028년 일단 여론조사 저거 못 믿어, 이렇게 말씀하실 게 아니라 이를테면 그런 차원이면 당의 파이를 키워야 되니까 그런 의미에서 한동훈 의원의 복당도 분명히 플러스가 되지 않겠느냐 최소한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박재홍> 일단 차기 민주당 당 대표 지지도 조사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이거는 오마이뉴스가 의뢰해서 STI가 조사한 내용인데 지난 9일에서 10일 조사했고요. 그래서 단지 이번 선거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고 지난 1년간 여당 대표로서 정청래 리더십에 대한 평가가 지금 여론조사 수치에 담겨 있는 겁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특히 이번 잠실 사태를 겪으면서 그리고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민주당 이대로 문화 전쟁에 밀려서는 안 되겠다 이런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실제로 우리가 여론조사 깜깜이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재선거하고 지방선거 안 끝냈다고 얘기하는 게 쇄신입니까? 쇄신은 윤 어게인으로부터 벗어나는 게 쇄신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지율 높아가고 있지 오늘 최근 여론조사 보니까 본인이 보수 대권 후보에서 굉장히 높은 위치에 있고. 이거 다 모아 모아 모아서 나가서 말을 해야지.
- [단독] "몇억 부었는데" 녹취 확보…명태균에 '공천 바라고 돈 건넸나' 관건 [앵커]명태균 씨를 수사 중인 검찰은 일단 지방선거 출마자 3명이 대선 여론조사 비용 일부를 지원한 정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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