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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규모 7.7 강진…2명 사망·수천명 긴급 대피 해제됐다.콜롬비아 지진발생 불의 고리15일(현지시간) AFP·AP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BNPB)은 이날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 팝스타 샤키라, 지진피해 고국 콜롬비아 방문해 학교 재건지원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콜롬비아 출신 세계적 팝스타 샤키라가 피해 지역을 깜짝 방문해 학교 재건 지원을 약속했다. 18일
-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2명 사망…쓰나미 경보는 해제 확인됐다. 15일(현지시간) AFP·A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BNPB)은 이날 동부 소순다 열도에 있는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 폭 600m 빙하 조각이 2km 높이서 떨어져… '비 없는' 네팔 대홍수 참사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자동 지진 감지 시스템은 당초 26일 감지된 진동을 지진으로 발표했으나, 이후 분석을 통해 규모 5.2 지진에 맞먹는 강력한 빙하 붕괴 및 토석류로 확인했다
- 전남 해남 서북서쪽 21㎞ 지역서 규모 2.2 지진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콜롬비아 강진으로 최소 20명 사망…7개 공항 운항중단 1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뉴욕타임스(NYT)와 CNN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규모 7.4 지진으로 현재까지 마니살레스에서 또한 지진으로 다수의 가스 및 전기 누출 사고가 발생했으며, 시내 케이블카 시스템에도 문제가
- ‘7.7 강진’ 인니 플로레스섬서 최소 20명 사망·6명 부상 AFP는 현지 구조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이날 동부 소순다 열도에 있는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4개 마을에서 20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 수출입은행, 콜롬비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원 전달 수은은 18일 최근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규모 7.4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 정부, 해남 지진 반복에 위기경보 '주의'로 상향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해남군에서 최대진도 4(Ⅳ)가 관측됐다.
-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발생…최소 111명 사망 사망자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주민들과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