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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러니까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에도 많은 분들이 지적하듯이 예전에 대선 때 당내 경선 통해서 민주적 절차로 대선 후보를 결정했는데 그걸 흔들었던 사람들 혹은 한덕수 전 총리 지지하거나 그럼 차기 당대표가 오면 이 평가를 가지고 활용할 수도 있지만 다 뒤집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올 경우에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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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박성태> 과거에도 사실 대선 후보를 뽑는 경선에서는 치열한. 이제 그렇기 때문에 차기 선거를 또 생각하는 국회의원들 입장에서는 위원장 자리라든지 간사 자리 이런 것들을 놓칠 수가 없는 게 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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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박재홍> 사실 다음 당 대표는 총선 공천함과 동시에 다음 대선의 중요한 대선 후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 장성철> 대선 후보예요. 대개의 경우 차기 대선 후보는 대통령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나름대로 자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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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 박성태> 사실은 원래 임기 단축 얘기가 나왔던 게 기존에 쭉 대통령, 대선 열렸던 해를 감안하면 임기를 단축해야 되니까, 이거였는데. 그러나 차기 총선을 통해서 지금 정치 지형을 흔들어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겠다, 이거를 시도한다고 했을 때 개헌보다도 더 좋은 이슈가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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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박성태> 오늘 2부에서는 차기 당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민주당의 상황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지난 대선 때 제가 말하자면 유명한 예측을 잘하는 분들하고 대화를 했어요, 지난 대선 때. 그 내용이 김문수의 득표율이 몇 프로일 거냐였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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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박원석> 차기 전당대회, 당권 연장 이걸 준비하는 그런 아주 대표적인 그런 움직임이 아닌가 싶고요. 왜냐하면 지난 대선 때 난입했던 것도 그렇고 계엄의 밤에 아무 말 안 했던 것도 그렇고 그때도 아니, 어떻게 사법부의 수장이 이렇게 정치를 할 수 있지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협의 없이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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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그러니까 이거를 그리고 이번 6.3 지방선거가 아니라 그 전 지방선거, 그전 대선 이렇게까지 다 까보자고 하면.
◇ 박재홍> 이동학 최고에게 그럼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그런데 아마 내부에서는 사실은 차기 대권 후보를 2명으로 했다가 한 명이 지금 사라질 위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신중한 가운데 상당히 국민의힘의 내부가 한동훈 의원한테 이렇게 수렴할
www.nocutnews.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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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세 분 다 대선 욕심이 있는 거고 당 대표 돼서 총선 때 공천권을 통해서 본인의 세력을 구축하고 싶을 거예요. 차기 권력을 놓은 헤게모니 다툼인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앞서서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민주당의 이번 당 대표는 총선 때 공천권을 씀으로 인해서 다음 차기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다는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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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그래서 경남에 있을 때부터 창원에 있을 때부터 그런 소문이 파다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2021년도 대선 경선 때 우리 쪽으로 하려고 이야기가 들어왔어요.
◇ 박재홍> 그 바람은 차기 당권을 밀어주겠다 해서 뭔가 뒤에서 흔드시는 분들이 있었을 수도 있다?
◆ 홍준표> 글쎄요. 그건 내가 잘 모르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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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박재홍> 당 대표직을 건다는 것은 차기 혹시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생기게 되면, 거기서 승리를 못하게 되면 나는 당 대표직을 걸겠다. 이렇게 된다? 사실은 스스로 발광체가 너무 활활 타오른다기보다는 뒤에 대통령의 그림자가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하 기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에 그런 선거가 있다고 한다면 그거를 발판으로 더 대선
www.nocutnews.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