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신질환자 강력사건 재발…정부·지자체 관리허술 도마[생생확대경] 피의자는 살인미수 등의 전과가 있는 최충락(59·남) 씨다.최 씨는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이 있는 정신질환자다.
- 인천 흉기난동범에 의자 던져 제압한 시민 5명에 보상금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을 범행 현장에서 제압한 시민 5명이 경찰로부터 검거 보상금을 받았다.
- 인천 흉기난동범 제압 시민들에 검거보상금 지급…정부 포상도 추진 범행 현장 폐쇄회로(CC) TV 화면 캡처 [사진=인천경찰청]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이용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을 범행
-
"억울해서 불만 알리려고"…잇따르는 '원한 범죄'
[앵커] 최근 서울 역삼동 연쇄 방화, 인천 최충락 흉기 난동 사건 등 개인적인 불만이 무차별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이시각헤드라인] 10월 16일 뉴스투나잇
■'인천 흉기난동범' 59살 최충락…구속영장 발부■ 인천 구월동 복합 상가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피의자, 59살 최충락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
[단독]법원, 전자발찌 부착명령 기각 후 재범 통계 관리 안 해
인천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최충락(59)도
-
인천 흉기난동범 저지한 시민 5명, 검거 보상금 수여
흉기난동범 최충락(59)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시민 5명에게 검거 보상금이 수여됐다.20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인천 남동구 인천경찰청에서 시민 5명에 대한 검거 보상금
-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전과 9범·괴성·재물손괴… 범행 전 '위험 신호'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가에서 최충락(59)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 이전
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