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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그런데 그 캠프에서 최민희는 무조건 한 표 주고 그다음에 홀짝으로 이성윤하고 한민수를 나눠주자. 이대로 가면 최민희가 무조건 이게 수석최고 된다.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본인이 지방선거 때 사실은 오세훈 시장 캠프에서 정말 고소 고발도 감수하면서 열심히 싸우는데 뭔 소리냐 이런 얘기예요.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런데 어쨌든 지난 대선 시기에 이재명 캠프에서 모시려고 한 번 했던 적이 있고 그때도 과거에 막말이 너무 심해서 캠프 내부에 불만이나 아니면 여론상의 부작용 때문에 못 갔어요.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냥 특정 날짜에 선거 캠프에서 전성배 씨를 김건희 씨와 함께 만난 적이 없다는 뜻에 불과했다 이렇게 설명을 했었고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 줄을 서는 사람들이 있으면 자기가 직접 아까 말씀하셨듯이 직접 가서 캠프에서 뛰지 못하니까 자기 보좌진을 보내요. 그런데 어떤 일이 있었냐면요.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이거 정청래 캠프에서 천군만마다, 이렇게 보는 거네요. ◆ 이서희> 네, 당원들에게는 분명히 그 소구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모 후보 캠프에서 이상한 제안을 했다며 끝장이다 이렇게 주장했는데요.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그러니까 계속 국민의힘 쪽에서 네거티브 걸어오면 우리도 네거티브할 수 있지 않냐고 캠프에서 의견이 나오면 절대 네거티브 하지 마라. ◇ 박재홍>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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