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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 이야기 언니랑 함께 한 일주일~ 나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빠한테 다녀오고 3일 동안 하윤이 봐 준 감사한 외숙모. 하윤이 학교 보내고 월요일은 청초호 사잇길 따라 가루에서 빵이랑 커피사서 청초호 정자에서 브런치 하고...
- 매일샐러드 / 도미노블록버스터4 / 몇가지 식단 참 계란찜 자주 해먹는다잉 ㅋㅋ 우리 하윤이 소울푸드 냄비(뚝배기)계란찜 쿠폰있어 배달해먹은 도미노 블록버스터4. 외식 좋아하는 하윤아버님 ㅡㅡ 딸램 주문 새우볶음밥 하윤이 최애 볶음밥♡ 하윤이 좋아하는 마파가지덮밥 쓱쓱 비벼먹음 다른 반찬 필요없는 한그릇밥 갈비탕 정식쯤 되려나?
- 속초 서핑, 초등학생 서핑 / 바다서프 우리 하윤이 인생 첫 서핑. 삼촌이랑 외숙모 입문 서핑강습 받는데 꼽사리 껴서 함께 했다. 오늘은 파도가 거의 없어 삼촌 하윤이 외숙모 순서로 강사님이 보드를 밀어 파도를 대신 해주셨다.
- 날이 더우니 찬 바닥과 선풍기로 밍기적하다가 에어컨 트는데 애들도 더운지 선풍기 틀면 앞에 자리잡고 있는우희랑 리안이는 선풍기를 즐기는 반면,하윤이는 침대밑에서 저러고 자고있는~ 날 더워지면 하윤이
- 열살 일상 ( 등교사진 ) 하윤이 학교 가는 길에 보이는 울산바위 바닷가 앞 작은 학교 등교길에 분리수거도 해주고~ 버려주면 500원 ㅋㅋ 머리 좀 자르자 허리까지 치렁하고 엉켜서 아침마다 빗겨서 묶어주기 구찮다
- 매일 식단 떡볶이랑 군만두 짝꿍 된장찌개 분홍소세지 등등 하윤이 픽 스팸넣은 감자짜글이 엄마는 청양이 추가 옥수수 동동주도 한잔 추가 ㅋ 넘넘 더워서 냉모밀 개시 바사삭 감자채전이랑 맥쥬 한잔
- 오늘일기 ( 속초 보사노바 ) 어제 6일만에 집에 왔네 하윤이 학교 보내고 집안일 싹 해놓고 밀린 은행일 좀 보고 바닷가 휙 돌아 오랜만에 내사랑 보사노바.
- 2주간의 식단, 우리집 밥 집을 비운 날도 며칠 있었고 언니가 있던 한 주는 외식이 잦아서 집밥사진이 별로 없다 하윤이 좋아하는 계란볶음밥 중국식으로 굴소스 좀 넣고 고실고실하게 언니가 좋아하는 집김밥.
- 오늘 일기 하윤이 학교가고 보사노바에서 에그타르트랑 커피 사서 바닷가 앞 그네에서 음악 들으며 멍 때리는게 제일 좋았는데 더워져서 ㅠ 해가 뜨거워져서 ㅠ 이젠 못 하겠더라.
- 오늘 일기 ( 영랑호 산책 ) 오랜만에 서울에서 삼촌, 외숙모가 하윤이 보러 와서 함께 영랑호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