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 박성태> 바로 다음 주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중도 실용을 위해서 영입한 인사가 사고를 치고 있다라고 했던 얘기인데. 영화 친구에서 불량 학생 동수가 훈육을 당하면서 이광규 씨한테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그러면 그 감독은 일베라서 그런 대사를 쓴 겁니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박재홍> 금요일 저녁에 방송이 됐는데 다음 날 아침에 대통령이 SNS에 글을 올렸는데 사진이 준비돼 있습니다. ◆ 노영희> 민주당의 386 세대들이 결국엔 다 운동하던 그분들 학생 전대협 때부터 해가지고 우리가 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만들었어.
← 이전
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