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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한 달 핀란드에서 '천국'을 즐기는 법 인구 8만 2000명의 작은 해안 도시 포리가 해마다 7월이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순간 뉴스거리는 차고 넘치지만 제도권 언론이 비중 있게 다루지 않는 한국 사회를 떠올렸다. 특정 유명 인사들이 사회적·정치적 신념 때문에 방송 출연에서 배제되는 현실도 함께.
- 인구 200명 초미니 민족, 부활을 꿈꾸다 사실 리브인들이 거주하던 지역은 지금의 라트비아 일부 해안지대에 집중되어 있어 당시 인구 비율상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던 민족이었으나, 리보니아라는 이름이 붙으면서 리브인들이 졸지에 거리는 150km에 불과해 한국 같으면 두 시간이면 주파할 수 있을 거리이지만, 모든 정류장에 들러 가다 서다를 반복하다보니 무려 3시간 반이나 걸리는 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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