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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컴, 원전 AX 주도한다…한수원에 '한컴어시스턴트' 공급 [지디넷코리아]한컴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폐쇄망 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 가능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문서작성 솔루션 '한컴어시스턴트'를 공급하며 원전 분야 AI 전환(AX) 한수원 임직원은 하이누리와 한컴어시스턴트를 함께 활용해 문서 작성과 정보 검색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한컴어시스턴트는 하이누리와 연동돼 원전 운영과 발전, 건설
- 한컴, 한수원에 '한컴어시스턴트' 공급…AX 사업 확대 박차 한컴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 인공지능(AI) 문서작성 솔루션 '한컴어시스턴트'를 공급하며 원전 분야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 발전·안전 역량 결합…한수원·전기안전공사 협업에 시너지 기대 이날 협약식에는 김회천 한수원 사장과 남화영 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
- 2026년 6월 18일 매일경제 1면…신규 대형 원전 2기, 경북 영덕에 짓기로 [아침&매일경제] 출연자]박창환 장안대 특임교수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임주혜 변호사#MBN #MBN아침앤매일경제 #한성원앵커 #원전 #영덕 #한수원 #물가 #상승 #유가 #반도체 #프랑스 #정상회의
- 서울 선두 질주-최소 실점 1위 이끈 GK 구성윤의 진심…“개인 성적 신경 쓰지 않아…그저 팀의 10년 만의 리그 우승만 생각한다” 서울은 최철원(32·경주 한수원)과 강현무(31)가 부진한 지난해 38경기 52실점으로 최소 실점 9위에 그쳤고, 팀 성적도 6위로 아쉬웠다.
- ‘한수원과 함께하는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 성료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4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 한수원 본사 일원에서 경주시사이클연맹이 주관하고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하는 '2026 한수원과 함께하는 경주 바람의
- 영덕·기장 원전 유치에 ‘들썩’… 반대 주민 수용성 제고 과제 지역사회와의 합의를 통한 반대 주민의 수용성 제고가 당면 과제로 꼽힌다. 18일 한수원 신규 원전 건설 부지선정평가위원회에 따르면 1400㎿급 대형 원전 2기는 2038년까지 영
- 첫 SMR 후보지 부산 기장군 선정…대형 원전은 영덕군 대형 원전 2기가 들어설 후보지로는 경북 영덕군이 낙점됐다.17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따르면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위원장 손양훈)는 이날 이 같은 신규 원전 후보 부지 선정
- 신규원전 후보지 대형원전은 영덕군, SMR은 기장군 선정 앞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올해 1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 계획을 공고하고 2개월간의 신청 절차를 진행, 유치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 가스공사, 석유공사·한수원과 감사업무 손잡아…감사 역량 제고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이현철 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앞으로 3개 기관이 우수한 감사 기법을 적극적으로 교류함으로써 모범적인 공기업으로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강민구 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