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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없이 봤다가 정주행... 단심의 매력 역사 속에 '희대의 악녀'로 알려졌지만, 실상은 안종(장승조)과 대군 이현(허남준)의 세력 다툼에 이용되다 사약을 받은 인물로 그려진다.
- 자기 전 '내일은 꼭 더 행복하자' 되뇌이는 윤병희 '내일은 꼭 더 행복하자'라고. 11.8%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냉혈한 같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곁을 지키는 비서실장 손재한 했는데 허남준 배우 얘기를 많이 한다. 너무 멋있다고"라고 해 다시금 폭소를 유발했다. "'어머, 어머!' 이런 리액션만 해요. 옆에서 제가 쳐다보고 있는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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