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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호남 압승으로 과반 선두…정청래와 격차 14%p로 벌어져 김 후보는 호남에서 57.54%(13만9307표)를 얻었다. 정청래 후보는 32.65%(7만9033표), 호남 출신인 송영길 후보는 9.81%(2만3749표)에 그쳤다.
- [뉴스추적]민주당 전당대회 운명의 일주일…막판 표심은? 김 후보는 호남에서 승부를 결정하고 수도권으로 오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특히나 호남에서 너무 많이 지더라고요. 저 깜짝 놀랐고. 호남에서 약간 응징을 할 거다, 뭐 그런 얘기 많았잖아요. 근데 호남에서 1등을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그 표차가 그렇게 많지 않았고.
- 與 당권레이스 곧 종료…혼전 양상 속 '국민 여론조사' 변수 김 후보 측은 호남에서, 정 후보 측은 수도권에서 승리를 자신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이다.
- 친청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송영길 해당행위, 징계해야" 전당대회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에서 사실상 당대표 연임 도전을 시사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휴가철 '익산미륵사지휴게소' 지날 때... 이걸 기억해 주세요 그러니까 여산 휴게소는 호남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고속도로 휴게소다.
- "정청래, 져도 얻는 장사" " - 그러나 여론조사 보면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던데.
- 김민석 "당대표 되면 3개월 안 지지율 10% 올리겠다" 김 후보는 "인천·강원·대구·경북·제주에서도 최소한 비겨서 오겠다"며 "호남에서 크게 이겨 승리의 대세를 만들어 주셔야 수도권까지 가서 끝낼 수 있다"고 말했다.
- 김민석 2주차 싹쓸이, 승기 잡았지만 아직 '3부 능선' 김 후보는 호남에서 충청과 영남으로 이어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내세웠다.
- 與당권주자들, 최대 승부처 호남서 '연고' 앞세워 구애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에서 당권 주자들이 저마다 '호남 연고'를 앞세우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