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R 3언더파 산뜻한 출발 문동현, “첫 우승 뒤 동기 부여도 커지고, 책임감도 커졌다” [춘천=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주 전 데뷔 첫 승을 수확한 투어 2년 차 문동현이 2승을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문동현은 18일 강원 춘천시 남춘천CC 빅토리·챌린지코스(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원) 1라운드에서 버
- [군산CC 오픈 1R 9언더파 단독 선두] ‘두드리면 열린다’, 국내 무대 첫 승 기회 잡은 ‘골프 노마드’ 왕정훈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신인왕 레이스에서 1324.67점으로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왕정훈(31)은 한국 골프의 ‘원조 노마드’로 불린다. 중학교 때 필리핀으로 건너가 주니어 시절을 보냈다. 그곳에서 주니어 무대를 평정한 뒤 17살이던 201
- ‘3년 만의 우승 조준’ 김주형, 찰스 슈왑 챌린지 ‘1R 공동 선두’ 등극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144위‘ 김주형(2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9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이 3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김주형은 29일(이날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위치한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 ‘18년 만의 한국여자오픈 출격’ 신지애, 1R 이븐파 무난한 출발…“21승 최다승 신기록? 선수로서 나도 당연히 욕심” [양주=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18년 만에 한국여자오픈에 나선 ‘리빙 레전드’ 신지애(38)가 첫날 무난하게 출발했다.신지애는 11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5억 원)
- ‘우승~공동 3위’ 이어 한국오픈 1R 이븐파 상위권 출발 오승택, “내 상승세 원동력은 퍼터와 앤서니 김” [천안=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6년 만의 첫 우승에 이어 지난주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최근 2주 연속 빼어난 성적을 거둔 오승택(28)이 또 한 번 돌풍을 예고했다.오승택은 21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내셔널 타이틀 ‘코오롱 제
- ‘10타 차 뒤집은 기적’...유해란 62년 만 대역전 신화 만들며 메이저퀸 등극 1R 1오버파 공동 70위로 컷탈락 위기2R 불꽃타로 공동 2위로 끌어 올려 최종일 ‘역대 최다 타수 차 역전승’ 타이 작성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은 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
← 이전
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