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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연장 종료 앞둔 종합특검…남은 한 달이 성패 분수령(종합)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의 1차 연장 수사 기한이 오는 24일 종료된다.30일 간의 추가 연장이 이뤄질 경우 남은 한 달이 특검팀 수사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지난 2월 출범 이후 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의 잔여 사건 가운데 32개 주요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를 진행해왔다.특검팀은 지난달부터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 "윤석열 독방 에어컨 놔달라" 무더기 진정…인권위 판단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 독방에 에어컨을 설치해달라는 진정을 무더기 각하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습니다.인권위는 지난 2월 23일 윤 전 대통령의 수용시설 내 인권침해를 우려하는 지지자들의 진정 104건을 모두 각하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인권위는 피해자인 윤 전 대통령이 관련 조사를 원하지 않는다는 게 명백하다는 이유로
- 의대 11명 초과 선발 순천향대…징계는 경고·주의에 그쳐 순천향대 관계자는 30일 "자체 감사를 거쳐 징계를 마무리했다"며 "부서 단위 경고는 입학팀에 내렸고, 관련자 2명에게는 주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4월 30일 후속 조치로 순천향대의 2028학년도 의예과 모집인원을 초과 선발 규모인 11명만큼 감축하도록 했다.
- 엄마 살해하려 AI에 "어디 맞아야 위험?"…친모는 "선처해 달라" 빚을 숨기기 위해 친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인천지법 형사14부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오늘(30일 )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2월 19일 오전 8시 30분쯤 인천시 연수구 한 아파트에서 57살 어머니 B씨의 머리를 둔기로 10차례 이상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당시
- 인권위 "尹 독방 에어컨 설치해달라" 진정 무더기 각하 인권위는 지난 2월 23일 윤 전 대통령의 수용시설 내 인권침해를 우려하는 지지자들의 진정 104건을 모두 각하했다고 30일 밝혔다.
-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교육부는 이 같은 사실을 지난 4월 확인하고도 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교육계에 따르면 순천향대는 지난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정시모집 충원합격자를 통보하는 교육부는 지난 4월 30일 순천향대에 2028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11명 감축하도록 조치했다.
- 오만, 이란 이어 호르무즈 통행료 추진… 美에 ‘자발적 수수료’ 제안 이란이 올 2월 28일 미국과의 전쟁 발발 뒤 봉쇄해 온 호르무즈 해협의 연안국인 오만이 이란과 함께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자발적 서비스료(voluntary service fee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 CNN 등에 따르면 오만은 최근 미국과 서방국들에 호르무즈 해협 이용 선박이 서비스료를 내는 방안을 담은 공식 제안서를 전달했다.
- “성비 맞춰야” 여성 점수 조작해 떨어뜨린 선관위 8월 경남도선관위 경력 경쟁 채용 과정에서 면접 심사 결과를 조작한 혐의(국가공무원법 위반, 공무집행방해 등)로 당시 채용을 담당한 50대 과장과 40대 계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감사원은 2023년 하반기(7∼12월) 감사에서 이 사실을 적발하고 지난해 2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결과
- 동서발전, 발전5사·환경공단·수자원공사와 물 기자재 국산화 협약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5사가 발전소 물 기자재 국산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한국동서발전은 30일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열린 ‘물-에너지 융합 상생데이’에서 발전4사(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와 물 산업과 발전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출범한 ‘물-에너지
- “명문대 출신 전문 컨설턴트” 속여 학부모 돈 가로챈 40대 실형 입시 전략 컨설팅을 명목으로 학부모들에게 돈을 받은 뒤 잠적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6단독 박은주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총 420만 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 씨는 앞서 같은 수법의 범행으로 구속 기소돼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평택지원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고, 지난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