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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27세' 음바페, 월드컵 통산 22골로 역대 최다·2회 연속 득점왕도 유력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랑스는 3위 결정전에서 잉글랜드에 패했다. 하지만 프랑스의 주포 킬리안 음바페(27 레알 마드리드)는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음바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 4위전에서 2골
- [2026WC] '징계 유예 특혜' 美 발로건 "결정 뒤집혔으니 논란 당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레드카드 징계 유예의 당사자인 미국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은 논란이 전 세계적인 소동으로 번진 것에 대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완패
- [2026WC] 美 꺾은 벨기에 "32강전 세네갈이 미국보다 좋은 팀" 조롱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을 완파한 벨기에 축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압 논란을 공식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정면으로 저격했다. 벨기에 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 미국과의 16강전을 치른 7일(한국시간) 공식 계정에 경기 결과와 함께 미국식 표현인 '사커(s
- [2026WC] 美 NASA "미국이 월드컵 우승하면 달에 축구공 보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자국 대표팀을 위해 파격적인 우승 공약을 내걸었다. 미국이 우승하면 이번 대회 공인구 '트리온다'를 달로 보내겠다는 계획이다. 재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달 기
- [2026WC] '홀란 결승골' 노르웨이, 코트디부아르에 2-1...브라질과 16강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이킹 군단' 노르웨이가 해결사 엘링 홀란의 결승골을 앞세워 월드컵 16강 고지를 밟았다. 노르웨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AT T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
- [2026WC] 홍명보호, 남아공전서 승리의 '붉은 유니폼' 다시 입는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의 기억'이 담긴 붉은 유니폼을 입고 32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
- [2026WC] "고생하셨어요"…손흥민 등 일부 선수들 위로·격려 속 귀국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캡틴' 손흥민(LAFC)을 비롯한 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회 연속 원정 16강 진출을 노렸던 한국 축구의 도전은 조별리그 1승 2패, A조 3위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막을 내렸
- [2026WC] 축구 통계업체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32강 진출의 운명이 걸린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압도적인 우세 평가를 받았다.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2
- [2026WC] JTBC, 월드컵 중계 중단설에 "결승전까지 차질없이 진행"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JTBC가 경영 악화로 인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중단설을 정면 반박했다. 일본 언론의 의혹 제기에 대해 "잘못된 정보"라며 선을 그은 것이다. JTBC는 24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 [2026WC] 남아공 감독 "오직 승리뿐…한국 약점 파고들것"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반드시 이겨야 한다. 경우의 수를 따지지 않아도 되니 오히려 쉬울 수 있다." 벼랑 끝에 몰린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한국전을 앞두고 배수진을 쳤다. 브로스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