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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만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개인적인 만남인가요? 아니면 이것저것 좀 얘기들을 많이 하신. 어제 공개가 됐고 녹화는 그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해서 날카롭게 비판을 많이 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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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렇게 말씀하셔도 저는 늘 공격적인 질문을 한다는 거 알고 계시죠. 그럼 바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임기는 언제부터 시작이시죠?
◆ 안민석> 7월 1일입니다. 지금 학생들 소지품에 대해서는 뺏거나 이게 안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 안민석> 스마트폰 말씀하시기 전에요. 자칫 오해가 있을까 봐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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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이게 7월 5일부터 시행이 되니까 오늘이 7월 2일이잖아요. 아직 이틀 남았습니다. 갭을 끼고 사실 분들은 지금 사셔도 되겠네요.
◇ 박성태> 지금 사셔도 되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인기 있는 아파트만 올라가는 것들인데 그것들은 계속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서울 안에서도 양극화가 시작될 것 같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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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또 최고위원 출마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용> 예, 안녕하세요. 저는 공소취소가 빠져야 된다고 얘기하시는 줄 알고, 근데 그건 아니고.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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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그래서 확실히 정치 그 안에 들어가서 어떤 계파 내지는 내가 누구랑 같이 편을 먹어야지 어떻게 잘 되는구나 이거를 알고 어떤 힘을 가져본 사람들은 저런 식으로 뭔가 항상 변질될 수밖에
◇ 박재홍> 지금 국민의힘 징계를 위한 윤리위를 다음 달 6일, 7월 6일에 예고한 상황인데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파를 얘기를 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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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그다음에 박선원 의원님이 또 하셨고 두 분이 알고 있는 정보와 정황은 공유돼 있든지 또는 같은 건가요?
◆ 박선원> 아니,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죠.
◆ 박선원> 산술적으로는 그 말이 맞습니다. 1월부터 4월까지 태어난 분은 누구 찍고 5월부터 7월, 이렇게 하는데 정말 듣도 보지도 못한 계파의 투표, 공공연하게 하는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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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럼 군사 훈련을 언제 하느냐 일반 대학생들이 방학하는 7월, 8월 여름 방학 기간 두 달간 집중적으로 군사 교육을 시킵니다.
◇ 박재홍> rotc도 그렇게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동해서 보니까 시민들이 막아 세우고 그래서 이게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고 그때서야 서강대교를 넘지 마라.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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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 임성무> 충남교육감이 7월 1일부터 교권 보호관제를 실시하겠다. 라고 오늘 보도 자료가 나왔죠. 그건 이제 보호관 카는 거는 우리 교육청에 가면 감사관이 있고. 들으면서 그 친구들조차도 지금, 현재 IB 교육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거든요. 그 말씀은 뭐냐 하면은 현실과 맞지 않다. 라는 거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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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여서 이게 그냥 합당한 예상 가능한 수치였고 그다음에 정점식 의원이 우리가 알려져 있는 것과는 달리 실제로 그렇게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지지하는 입장도 아니라고 알고 ◆ 장성철> 7월인가. 7월 말까지. 그러면 내년 7월 말에 전당대회가.
◆ 김종혁> 저는 그렇게까지는 아마 못 갈 거라고 봐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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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또 7월 1일부터 출범하는 청도군호의 정비도 해야 되고, 또 계획도 해야 되고. 그렇게 하는 과정이 있다 보니까 인사는 다소 좀 소홀할 수밖에 없는데. 처음 생길 때부터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게 되게 될까, 라는 의구심도 많았지만. 뭐, 또 혹시나 잘하면 될 수도 있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