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G D-30] “오늘 경기 가야지, 배에서 내립니다” 이색 선수촌 눈길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서 실제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번 대회 선수촌은 남다르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20
-
[AG D-30] 북한도 출격…4회 연속 두 자릿수 금메달 노린다
북한이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다.
20일 일본 매체 교도통신은 “북한이 축구, 사격 등을 포함한 17개 종목에
www.sportsworldi.com · 2026.08.19
-
월드컵 나선 이기혁·엄지성·양현준, 와일드카드로 아시안게임 간다
이기혁(강원FC)과 엄지성(스완지시티), 양현준(셀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축구 와일드카드로 출격한다.
8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이기혁과 엄지성, 양현준 모두 2026
www.sportsworldi.com · 2026.07.08
-
이상현 AG 선수단장, 조현 외교부 장관 만났다…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한국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지난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외교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조현 외교부 장관을 만났다. AG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함께 응원의 뜻을 모았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16
-
빨간불 켜진 대표팀
한국 남녀 농구대표팀이 광복절 주간 일본에 4전 전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3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빨간불이 켜진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17
-
‘아빠는 강하다’ 늦깎이 명사수, 소승섭의 전성기 비결 ‘아들’ 소영현…“함께 국가대표가 될 때까지”
줄곧 사격 국가대표팀을 드나들었지만, 국제 종합 대회 출전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처음이다. 48세가 돼서야 닿은 소중한 기회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17
-
[SW인터뷰] 한계 깨니 금빛 보였다… 우슈 산타 송기철, 이번엔 AG 정상 도전
한국 우슈 산타의 간판으로 올라선 그는 이제 생애 두 번째 아시안게임(AG)을 바라본다.
2026 아이치·나고야 AG를 한 달여 앞뒀다. 이미 남자 75㎏급 ‘실전 모드’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17
-
'코뼈 수술' KIA 김도영, 퇴원 후 선수단 합류…AG 출전 청신호
김도영의 부상 정도에 촉각을 곤두세웠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에도 희소식이다. KIA 관계자는 11일 "김도영이 퇴원 후 선수단에 합류했다.
www.newsis.com · 2026.09.11
-
‘11명으로 떠난 원정’ 韓 여자 대표팀, 일본과 평가전 59-77 패배…이소희 13P·이해란 12P
이번 평가전은 다음 달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하기 위해 열렸다. 컨디션과
www.sportsworldi.com · 2026.08.13
-
코뼈 수술 후 오늘 퇴원…KIA 김도영, 부상 딛고 AG 출전 가능할까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코뼈가 부러지는 불의의 부상을 당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회복 상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코앞으로
www.newsis.com ·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