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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호 1호 도움' 버밍엄, 브렌트포드에 완패…김지수는 명단 제외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를 버밍엄은 26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2라운드 홈 경기에서 1-6으로 무릎 꿇었다.
- FC서울 손정범, '쿠플영플' 선정... 신성으로 맨시티전 나선다 FC서울 손정범이 프로축구 K리그1을 대표하는 신성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한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맨시티를 상대하는 팀 K리그의 ‘쿠플영플’로 손정범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 ‘월드컵 스타’ 홀란·로드리 방한 무산… 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제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빛낸 ‘특급 골잡이’ 엘링 홀란(노르웨이)과 ‘골든볼’ 로드리(스페인)가 휴식 차원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 월드컵 끝났지만 축구는 끝나지 않았다...다음 달 주요리그 본격 개막 지난 39일 동안 전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세계 축구 팬들을 웃고 울린 월드컵이 끝났지만 축구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월드컵 그라운드를 누볐던 스타들은 짧은 휴식을 마친 뒤 소속팀으로 돌아가 다시 경쟁에 뛰어든다.가장 먼저 시선이 집중되는 무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다.
- 벤투 퇴장시켰던 테일러 심판 은퇴…“끝없는 비판, 이제 물러날 때” 그는 통산 831경기를 주관했다. 7일 열린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주심으로 나선 마지막 경기가 됐다. 교도관 출신인 테일러는 2006년 프로 심판으로 데뷔했다. 2010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심판으로 승격한 그는 EPL 432경기에서 심판을 맡았다.
- [2026WC] '몸값 3600억 투톱' 스웨덴, 튀니지에 5-1...F조 선두 나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웨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EPL)들의 활약으로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골잔치를 벌였다.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누비는 호화 공격진이 화력을 뿜었다. 승점 3점을 챙긴 스웨덴은 앞...
- ‘해결사’ 케인 멀티골… 민주콩고에 진땀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시절 영혼의 단짝이라 불렸던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의 ‘손케 듀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황희찬, 울버햄튼 2부 챔피언십 개막전 명단 제외…이적하나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리그 개막전에 결장했다.울버햄튼은 15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7시즌 챔피언십 1라운드 홈 경기에서 블랙번 로버스와 2-2로 비겼다.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팀 중 최하위로 강등된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 훈련 제외된 황희찬의 미래는? 다음달 2일 이적시장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15일 이적시장 마감일은 다음 달 2일이다”고 덧붙였다.울버햄턴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된 뒤 새 판을 짜고 있다. 그는 울버햄턴의 프리시즌 전 경기(4경기)에 결장했다. 8일 포트 베일과 2026~2027시즌 카라바오컵 1라운드, 15일 블랙번 로버스와 챔피언십 개막전서도 출전 명단에 들지 못했다
- 벤투 퇴장시켰던 '교도관 출신' 심판 은퇴…"압박 거셌다" 잉글랜드 출신의 유명 심판 앤서니 테일러가 오늘(22일) 20년간의 심판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지난 7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하지만 압박은 거세고 감시는 비판의 시선은 끝이 없었다"면서 "이제 물러날 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교도관 출신으로 2006년 프로 심판으로 입문한 그는 2010년부터는 프리미어리그(E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