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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아리아스 결승포' 콜롬비아, 가나 1-0 제압…16강행 막차
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14분 터진 존 아리아스의 한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2014년
www.segye.com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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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승부차기 접전 끝 네덜란드 꺾고 16강행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모로코가 네덜란드를 승부차기 접전 끝에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모로코 선수단. (사진=AFPBBNews)모로코는 3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네덜란드와 전·후반 및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1-1로 비긴 뒤,
www.edaily.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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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치락뒤치락 ‘득점 랠리’… 음바페 ‘7호골’ 메시와 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시 형, 같이 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득점왕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월드컵 통산 득점왕 순위에서도 20골, 19골로 나란히 1, 2위를 달리고 있는 메시와 음바페의 북중미 및 통산 득점왕
www.segye.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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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메시 마법 안 통했다…'무적함대' 스페인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치른 끝에 리오넬 메시가 '라스트 댄스'를 춘 아르헨티나를 1- 0으로 제압했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인 아르헨티나와 2위 스페인 간 대결에서 경기를 주도해 나간 팀은 스페인이었다.그러나 야말과 미켈 오야르사발 등 스페인을 대표하는 공격수들의
www.shinailbo.co.kr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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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몸값 두배 브라질 상대로 어떻게 무승부를?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 브라질이 모로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브라질 1강’ 구도를 흔들었다. FIFA 랭킹에서 브라질이 6위,
www.segye.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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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4년 7개월여 만에 FIFA 랭킹 30위 밖으로 밀려
한국이 FIFA 랭킹 30위 밖에 자리한 건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이다.일본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가장 높은 17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32강전에선 ‘삼바 군단’ 브라질에 1-2로 패했다. AFC 소속 국가 중에선 일본과 이란(22위), 호주(28위)가 한국보다 랭킹이 높았다.북중미
www.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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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승부차기서 이집트에 밀려 32강 탈락…아시아 전멸
호주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이집트에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했다.호주는 4일(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1 무), 뉴질랜드(3-1 승), 이란(1-1 무)에 1승 2무(승점 5)를 거둬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뒤 호주를 꺾고 순항을 이어갔다.16강에 진출한 이집트는 오는 8일 오전
www.donga.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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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버티려 했으나 충분치 않았다” 케인, 투헬 감독 ‘텐백 축구’ 비판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선제골 이후 수비적으로 경기 운영을 한 잉글랜드가 1-2로 역전패했다. ’ 해리 케인은 패배 후 감독의 전술에 의아함을 표했다.잉글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sports.donga.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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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vs케인'에 메시의 아르헨티나 경기까지…주말 8강 빅매치[월드컵24시]
노르웨이와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오전 6시(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노르웨이는 지난 6일 '삼바 축구' 브라질에 2-1 신승을 거뒀고, 잉글랜드는 같은 날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3-2 진땀승을 기록했다.
노르웨이는 이번
www.sportsworldi.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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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모로코, 승부차기 혈투 끝에 네덜란드 잡고 16강행
모로코는 30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네덜란드와 연장전까지 120분간 1-1로 승부를 가리지
www.segye.com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