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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FDA 답변서 수령…"개발 진전"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천당제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GLP-1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개발과 관련한 Pre-ANDA(Product Development
-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기존 GLP-1 주사제와 다른 ‘소분자’ 방식의 새로운 먹는 비만약이 임상 2상 시험에서 36주 동안 최대 12%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진이 개발 중인 새로운 경구 비만 치료제 ‘알레니글리프론(aleniglipron)’은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이지만 세마글루타이드(상품명 오젬픽·위고비)처럼
- 한미약품, 비만 치료제가 본업 실적 성장 기여할 것…'매수'-IBK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을 유지한다고 16일 밝혔다.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26년 하반기 국내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GLP
- 프롬바이오, 탈모 세포치료제 핵심 비임상 안전성 평가 착수 (사진=프롬바이오)회사는 국내 GLP 비임상시험 전문기관 바이오톡스텍과 체내분포 및 종양원성시험 수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험에서 확보...
- 비만약이 키운 '몸매 다듬기' 시장…지방분해주사 경쟁 불붙었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비만치료제 확산으로 감량 후 체형을 다듬는 수요가 커지면서 각 기업은 성분 차별화·브랜드 정밀화·신체 적응 부위 확장 등 맞춤형 전략으로 경쟁하고
- ‘위고비·마운자로’ 나비효과…식품업계 "단백질 시장 잡아라" 위고비, 마운자로 등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열풍이 국내 식품업계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 식약처 “살 빼는 주사 함부로 맞지 마세요…해외직구도 위험”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중하게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식약처는 8일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인
- "귀걸이 하려다 깜짝"…비만 치료제에 늘어진 '귓볼 성형' 급증 오젬픽과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GLP-1)으로 살을 뺀 뒤 늘어진 귓볼을 팽팽하게 되돌리기 위한 성형 수술이 새로운 미용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9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GLP-1 약물 대중화로 체중 감량 속도가 지나치게 빨라지면서 귓볼의 볼륨까지 한꺼번에 빠져버리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 독성연, '리빌딩' 돛 올렸다...포스트 PBS 선제 대응한다 국민안전과 첨단바이오 혁신을 선도하는 임무 중심형 연구기관' 이라는 비전 아래 △R&D 경쟁우위 확보 △독성평가 역량 고도화 △국민 체감형 성과 창출 강화 △AI 기반 비임상시험기준(GLP
- 유상구 글라세움 대표 “대원제약 4중작용제와 시너지 기대…우리는 지방을 뺀다”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기반 치료제를 넘어 3중·4중작용제로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