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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2차관 "중기 AI 전환 총력…GPU·제조 파운데이션 모델 지원"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해 정부가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컴퓨팅 인프라를 지원하고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을 다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기술·인프라 부족으로 대기업보다 AI 도입률이 낮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기업 간 격차도 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정부는 우선 확보한 GPU 등 컴퓨팅 인프
www.newsis.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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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와이지, H100·H200 GPU 확보…휴머노이드·VLA 개발 가속
엑스와이지(XYZ)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AI허브의 고성능컴퓨팅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엔비디아 H200 그래픽처리장치(GPU) 4장과 H100 GPU 4장 규모의 연산 자원을 대규모 로봇 데이터 처리와 AI...
www.edaily.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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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 AI 인프라 수주 1400억…AI 사업 성과 본격화
에스넷시스템은 올 들어 그래픽처리장치(GPU) 및 AI 인프라 관련 사업에서 누적 수주액 1400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스넷시스템은 공공 및 기업 시장에서 GPU 인프라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자체 산하 공공기관의 바이오 AI 인프라 구축 사업
www.etnews.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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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GPT 아스트라, AGI 달성...엔디비아 GPU 10만개로 학습”
3줄 요약 ㆍGB NVL72 10만개 훈련, GPU 40만개 가동 ㆍAGI 공인 기준 없어 객관적 확인 어려움 ㆍ자사 하드웨어 필수성 부각...데이터센터 매출 890억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의 최신 인공지능(AI)...
www.chosun.com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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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더스] 권경민 이노그리드 CTO "AI 인프라 경쟁력, GPU보다 운영 기술에 달렸다"
[지디넷코리아]"그래픽처리장치(GPU)를 많이 확보했느냐보다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가 앞으로 AI 인프라 경쟁력을 결정할 것입니다."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최신 GPU 확보에 나서고 있다.
zdnet.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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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AI, 엔비디아 B200 1000장 확보…‘AI 팩토리’ 확장 시동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베슬AI(대표 안재만)가 엔비디아의 최신 고성능 GPU인 B200을 1000장 이상 확보하며 대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연내 GPU 1만장, 내년에는 5만장 규모의 100MW급 인프라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베슬AI는 8월부터 대규모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고, 이를 자체 GPU 클라우드 서비스인
www.edaily.co.kr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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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초전도 기술로 DC 전력망 공략
LS전선이 송전 손실을 최소화하는 초전도 기술을 앞세워 급성장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전선은 그래픽처리장치(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런티어(AFF)’ 컨소시엄과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www.segye.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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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카카오·KT, '모두의 AI' 개발 시동…1000만 MAU 목표
월간활성사용자(MAU) 최소 1000만명 확보를 목표로 전국민 대상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공공부문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예고한 만큼 관계부처와 공공데이터 개방 논의도 병행한다. 과기정통부가 3개 컨소시엄에 각각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B
www.etnews.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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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GPU 4소룡’ 엔플레임 상장 첫날 3배…시총 37조 원 ‘껑충’
자오리둥 엔플레임 회장(자료) 중국 AI 반도체 업체 엔플레임이 상장 첫날 공모가의 3배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엔플레임은 중국의 ‘AI GPU 4대 작은 용’ 가운데...
www.yonhapnewstv.co.kr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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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 “AI 정책, GPU·모델 확보만으론 부족…'파일럿의 벽' 해소해야”
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이 보편화됐지만 실제 업무와 성과로 확산하는 데에는 여전히 '파일럿의 벽'이 존재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국내 AI 정책도 그래픽처리장치(GPU)·모델 확보와 개별 실증 중심에서 벗어나 전 주기 인프라 구축과 산업 확산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www.etnews.com ·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