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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26 정규시즌 10월 7일 종료…더블헤더 9월 29일부터
최종일인 10월 7일에는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KIA 타이거즈
www.newspim.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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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늘의 경기 결과]8월23일(일)
[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 ▲롯데 1 - 3 두산(잠실) 패 박세웅 승 곽빈 ▲KT 3 - 1 SSG(문학) 승 로건 앨런 패 페드로 아빌라 ▲삼성 2 - 1 NC( 창원) 승 크리스 페덱 패 라일리 톰슨 ▲LG 12 - 3 한화(대전) 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패 박준영 ▲KIA 7 - 8 키움(고척) 승 이의리 패 이강준
www.newsis.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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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해 퓨처스 챔프전 준결승 진출
울산은 지난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퓨처스리그 홈 경기에서 6-0으로 완승을 거뒀다. 울산은 오는 19∼20일 함평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2경기에서 남부리그 1위 확정을 노린다. 울산 장원진 감
www.newsis.com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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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팀 훈련 복귀→3번 지명타자 출전…류지현 호 합류 문제없다, 아시안게임 청신호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비골 골절을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에도 문제가 없어 보인다.대표팀과 빠른 조치 덕분에 11일 퇴원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12일 수원 KT 위즈전에는 선수단과 동
sports.donga.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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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 대전’ 홀수 팀이 웃었다…AI “KT 1위, LG 3위, 두산 5위 간다” [어제의 프로야구]
홀수 팀이 짝수 팀을 이겼다.마법사 군단이 호랑이 사냥에 성공하는 사이 쌍둥이도 사자를 잡았다.프로야구 1위 KT 위즈는 12일 수원 안방 경기에서 4위 KIA 타이거즈에 6-2 역전승을
www.donga.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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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열기' 프로야구, 역대 최소 626경기 만에 1100만 관중 달성
이날 잠실구장(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에 2만3096명,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에 2만4000명, 수원 KT위즈파크(KIA 타이거즈-KT 위즈)에 1만8700명
www.newsis.com ·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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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수술’ KIA 김도영, 퇴원 후 선수단 합류…AG 정상 출전 확정
‘코뼈 골절’ 수술을 받았던 김도영이 퇴원 후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 합류했다. 오늘 가볍게 움직이기만 했고 훈련을 소화하진 않았다”며 “12일 수원 원정(KT 위즈전)에 동행하지 않고 광주에서 훈련할 예정이며, 13일 홈 경기(한화 이글스전) 때 다시 선수단에
www.donga.com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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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빈, 첫 만루포…LG, KT전 4연패 끊어
문정빈은 2-1로 쫓기던 5회 1사 만루에서 KT 선발 소형준의 시속 147㎞ 투심을 공략해 만루포를 터트렸습니다. 자신의 시즌 14호 홈런이었습니다. LG 선발 임찬규는 6이닝 3피안타 1실점 호투로 시즌 11승을 신고, KIA 올러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SSG는...
www.yonhapnewstv.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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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7일 종료…더블헤더 '막판 변수'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10월7일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KIA
www.shinailbo.co.kr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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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이승엽에게 다가섰던 KIA 김도영, 도전 마지막 날 4안타에도 최연소 40홈런 불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무산됐다.김도영은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sports.donga.com · 2026.09.06